즐겨찾기+  날짜 : 2020-08-12 오전 03:47: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대구 목공예작업장서 불… 33분 만에 진화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19년 12월 06일
대구 동구의 한 목공예작업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5일 대구 동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0시30분께 대구시 동구 백안동의 한 목공예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3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작업장 1동 120㎡와 가공 기계 등을 태워 2300여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15대, 소방관 45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19년 12월 06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Tags : 대구 목공예작업장 화재 경안일보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