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8-12 오전 03:47: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끝나지 않은 서라벌대와 경주대의 경영 정상화

‘사학건전성강화와 경주대·서라벌대 정상화 공동대책위’
교육부에 서라벌대 280억 등 사학 비리 관련 종합감사 촉구
결원 임시이사 신속히 파견 요구

최병화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6일
[경안일보=최병화기자] 사학건전성강화와 경주대·서라벌대 정상화 공동대책위원회는 5일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국고 280억원 사용집행에 대한 비리 의혹을 포함해 비리 백화점인 서라벌대에 대한 종합감사를 즉각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 대학 파탄의 책임자인 이순자·김재홍 씨 등 구재단의 복귀 시도를 막고 학교 정상화를 위해 이사 결원을 즉각 보충할 것도 요구했다.
그러면서 사학비리척결을 통한 사회정의를 구현하고, 경주대와 서라벌대를 경주시민의 대학으로 만들고자 교수·직원·학생과 경주 지역 및 전국의 뜻을 같이 하는 ‘시민사회와 함께 사학건전성 강화와 경주대·서라벌대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공대위 참여 단체는 ▲ 전국시민사회로, 민생경제연구소(안진걸 소장), 사립학교개혁과비리추방을위한국민운동본부(조승래 회장), 전국교수노동조합(홍성학 위원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권정오 위원장), 전국대학노동조합(백선기 위원장),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김용석 이사장), 참교육학부모회(나명주 회장)가 참여했다.
또 ▲ 지역시민사회로, 경북노동인권센터(김병일 센터장), 경주고도지구주민자치협의회(정종호 회장), 경주대·서라벌대 정상화및경주경제살리기시민모임(최성훈 대표), 경주여성노동자회(윤명희 회장), 경주지역건축사회(김동운 회장), 경주21세기아카데미(김홍섭 회장), 대학노조(경북과학대지부 대구공업대지부 선린대지부 위덕대지부 포항공대지부 한동대지부), 민주노총 경주지부(최해술 지부장), 성림문화재연구원(박광열원장), 정의당경주시위원회추진위원회(권영국 위원장), 좋은씨앗교회(송경호 목사), 참교육학부모회 경북지부(신경진 지부장), 황남동주민자치위원회(이상문 위원장)가 합류했다.
▲ 학교측은, 경주대교수회(정진후 의장), 경주대교수협의회(김기석 회장), 경주대 직원노조(심상욱 위원장), 경주대 총학생회(이용민 회장), 민주노총 대학노조 원석학원 지부(조현득 지부장), 서라벌대교수협의회(오경욱 회장)가 뜻을 같이했다.
사학건전성강화와 경주대·서라벌대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교육부장관 탄원 및 서라벌대·경주대 종합감사 요청 기자회견을 6일 오후 1시 정각에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 광장에서 갖고 교육부장관에게 탄원서 및 감사청구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병화 기자 ga7799@gailbo.com


최병화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6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