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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불침번 경북안전기동대”

안전문화대상식에서 국무총상 수상 영예
이철우 지사, 노고 치하 후 애로사항 청취

김구동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4일
↑↑ 이철우 도지사가 경북안전기동대와 재난현장 공감소통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안일보=김구동 기자] 이철우 지사는 지난 3일 도청에서 경북안전기동대에 태풍 ‘미탁’복구 현장에서의 노고를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북안전기동대는 2011년 6월 조직돼, 전 대원이 응급구조사 자격증과 중장비, 전기, 보일러, 도배 자격증을 보유한 능력과 경험을 갖춘 전문적인 재난대응 민간단체이다.
평상시에는 재난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과 훈련, 워크숍으로 역량을 다지고 있다.
특히 포항 지진, 2018년 태풍‘콩레이’때도 큰 활약을 펼쳤으며 지난 10월 태풍‘미탁’때는 울진·영덕에서 26일간 1천213명이 복구활동에 참여해 피해 주민들의 일상 복귀에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이런 노고를 인정받아 경북안전기동대는 지난달 28일 2019년 안전문화대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철우 지사는 “경북안전기동대는 재난 때마다 재난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와 이재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는 보배와 같은 존재”라며 “앞으로도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365일 안전경북 실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구동 기자 ga7799@gailbo.com


김구동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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