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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신도시 무인단속카메라 추가 운영

평일 오전8시~저녁8시, 불법 주·정차시 과태료 4만원 부과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8일
[경안일보=박창훈 기자] 예천군은 상습 불법주청차 지역인 경북도청신도시 골드온천타워 앞과 호명초등학교 앞에 무인단속카메라(CCTV)를 설치해 20일부터 운영한다.
골드온천타워 상가 주변은 상습 불법 주·정차로 차량 통행 차질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이 많은 장소이며 호명초등학교 앞은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가 필요한 지역이었다.
군은 이 지역 무인단속카메라 운영을 위해 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지난 10월부터 시험운행을 실시하면서, 단속에 대비한 SNS 등을 통해 주민홍보를 펼쳐왔다.
단속시간은 평일 오전8시부터 저녁8시까지이며,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4만원(승합차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구역에서 단속된 차량은 과태료가 중과(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되는 만큼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박창훈 기자 aaaa5007@gailbo.com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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