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0-21 오후 07:06: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카카오, 메일 서비스도 시작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9일
↑↑ 뉴시스
[경안일보=온라인 뉴스팀] 카카오가 다음 달부터 카카오톡에서 바로 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카카오메일’ 베타(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카카오메일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내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계정 기반의 새로운 메일 서비스로 ‘@kakao.com’을 도메인으로 한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편리한 메일 확인과, 자동으로 메일을 정리해주는 스마트 분류함 기능으로 효과적 메일 이용이 가능하다.
카카오는 새로운 메일 서비스 출시에 앞서 이용자가 원하는 메일주소를 먼저 신청하고, 당첨 시 이를 선점할 수 있는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22일까지 카카오톡 더보기탭의 ‘메일’ 아이콘을 눌러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메일주소는 영문 소문자와 숫자, 일부 특수기호 등을 활용해 최소 3자 이상, 최대 15자 이하까지 신청 가능하며, 갖고 싶은 메일주소를 최대 3개까지 입력할 수 있다. 응모는 기간 내 계정당 1회만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은 최근 선보인 새로운 리워드 프로그램 ‘카카오콘’ 15콘으로 가능하다. 카카오톡 더보기탭에서 콘 아이콘을 클릭 시 최초 10콘이 제공되고, 카카오톡과 다음, 멜론 서비스 이용 계정 통합 등을 통해 카카오콘을 추가로 적립해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당첨 메일주소가 선정되며, 10월 30일 이후 당첨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당첨된 메일주소는 정해진 기간 내 등록 절차를 거쳐 카카오메일 서비스가 시작되는 11월부터 사용 가능하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톡 내에서 쉽게 이용 가능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춘 메일 서비스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출시에 앞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메일 선점 이벤트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시스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9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