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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분주

대구 북구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12일
[경안일보=손중모기자] 대구 북구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7명은 지난 8일~9일 양일간 지역 내 거주환경이 열악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집 고치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 회장 김종봉 외 회원 14명과 새마을부녀회 회장 김선자 외 회원 21명은 형편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선정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배와 장판을 깔고, 씽크대를 교체하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하나하나 확인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봉사활동을 가졌다.
김선자 회장과 김종봉 회장은 “작은 봉사지만 관내 어르신들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저소득층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미화 행정팀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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