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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예비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현판 전달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31일
[경안일보=손중모기자] 경산시는 지난달 29일 예비 사회적기업 5개소와 마을기업 4개소에 현판을 제작·전달했다.
사회적기업 현판 제작사업은 경산시에서 사회적기업 활성화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7년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지금까지 10개소의 사회적기업에 현판을 제작해 전달했다.
올해는 전년도에 지정된 예비 사회적기업인 협동조합두레장터, ㈜씨앤푸드, 협동조합 복합문화예술공간다다, ㈜아이티플러스, ㈜스마트크리에이터에 현판을 제작·전달했다.
또한 올해는 현판 제작사업을 마을기업으로 확대 실시해 김영표 버섯농가 영농조합법인, ㈜바느질공작소, 두런두런영농조합법인, 예손협동조합에도 현판을 제작·전달했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경산시에는 18개의 사회적기업과 6개의 마을기업을 비롯한 90여 개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남재국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 현판 제작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관내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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