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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워낭소리’ 촬영지 화재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4일
[경안일보=박창훈기자] 영화 ‘워낭소리’ 촬영지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지난 12일 밤 8시 40분께 봉화군 상운면 한 주택에서 일어난 가운데 주민 A(64)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0대와 소방대원 23명을 투입해 진화했으며 이 불로 주택 1개 동과 컨테이너 2개, 차량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8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창훈 기자 aaaa5007@gailbo.com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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