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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 확보위해 바쁘다 바뻐”

이장식 경산부시장, 기재부 방문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1일
[경안일보=손중모기자] 경산시가 내년 국비예산확보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달 20일 최영조 경산시장에 이아 11일 이장식 경산부시장이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이날 이 부시장은 국가지원 예산 확보를 위해 김태곤 산업정보예산과장, 박창환 고용환경예산과장을 차례로 면담했다.
이번 방문은 기재부 1차 심의 과정에서 미반영 되거나 감액된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해 기재부를 다시 찾아 국비반영을 요청학 위해서다. 이날 면담에서는 먼저 지역의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 ‘생활소비재융복합산업기반구축’사업이 반드시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지원을 건의하는 한편,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개설’, ‘자인지구 하수관거 정비공사’ 등 마무리 단계에 있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부시장은 “경산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 예산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기재부 예산심의가 마무리되는 8월 중순까지 기재부를 포함한 중앙부처 방문 등을 통해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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