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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군수, 국비확보 잰걸음

기획재정부 방문… 현안사업 예산반영 건의
시가지 하수관로·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등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1일
[경안일보=박창훈 기자] 김학동 예천군가 2020년 예천군 국가투자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8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이날 김학동 군수는 기획재정부 예산심의관을 만나 농촌지역의 재정적 어려움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시급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김 군수가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예천읍 시가지 하수관로 정비 및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22억원 ▲수리시설 개보수 및 농업용수 개발 70억원 ▲국도 34호선과 28호선 시설개량 및 신도시 연결도로 구축에 322억원 등이다.
김 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상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국비확보는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행정력 등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비예산 건의 후 중앙부처 출향공직자와 식사를 한 후 고향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해 준데 대해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창훈 기자 aaaa5007@gailbo.com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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