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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PC방·제재소·비닐하우스 불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19년 05월 15일
경북도내 PC방과 비닐하우스 등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수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4분께 포항시 남구 상도동의 한 PC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6분 만에 꺼졌다.
불은 PC방 내부 20㎡ 등을 태워 98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오전 4시2분께는 봉화군 석포면의 한 제재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12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제재소 건물 1동(234㎡) 등을 태워 1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0명 등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또 오전 5시36분께는 성주군 성주읍의 참외 선별 작업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50분만에 꺼졌다.
불은 비닐하우스 1동(66㎡)을 태워 2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인력 25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19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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