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25 오전 09:45: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한울본부, 정비분야 협력회사와 소통나서


박영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7일
[경안일보=박영환기자]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달 26일과 이달 11일 2회에 걸쳐 본부 상주협력회사와 원전안전운영과 상생발전을 위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울본부-협력회사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26일에는 계측분야 협력회사인 수산이앤애스(주)등 3개업체가, 이달 11일에는 한전KPS(주)등 5개업체가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발전소 안전운영및 산업안전관리’라는 안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에 관해 협력회사 대표들은 출입증 발급, 사이버 보안, 본부정문 출입시 조명등과 관련한 현안을 해결해 줄것을 건의했다.
이 본부장은“한울본부와 협력회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원전안전운영을 향하여 동반성장하기 바란다. 앞으로도 안전에 관련해서는 작은 절차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철저히 확인하는 안전문화 공감대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박영환 기자 ga7799@gailbo.com


박영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7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