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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한의마을’로 힐링하러 오세요~”

시범운영 거쳐 오는 29일 ‘정상운영’
한방테마문화시설로 자리 매김 기대

주길봉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5일
↑↑ 이달 28일까지 시범 운영 후 29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가는 영천한의마을 전경. (사진=영천시 제공)
[경안일보=주길봉 기자] 한방도시 영천의 힐링명소인 ‘영천한의마을’이 오는 29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다.
영천한의마을은 지난 2008년 ‘광역경제권 30대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이후 2013년 착공에 이어 지난해 준공돼 제16회 영천한약축제 때 준공행사를 열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29일부터 정상운영한다.
영천한의마을은 전시체험시설로 유의기념관, 한방테마거리와 한옥체험형 숙박시설 8실, 8개 한옥객실을 갖춘 한옥체험관, 편의시설인 약선음식관, 카페테리아, 한의원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 상징조형물, 한의연못, 약초재배원, 한의정원, 스카이 전망대, 산책로 등이 조성돼 한방 관련 특색있는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개방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유의기념관과 한방테마거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11월~2월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한다.
유의기념관 입장료는 일반기준 2천 원, 국가유공자·영천시민 등은 1천 원이며 한방테마거리 관람은 무료다.
편의시설 중 카페테리아, 약선음식관은 현재 성황리에 영업 중이며, 한의원은 4월 1일 개업 예정이다.
한방체험은 한방비누만들기와 한방족욕체험이 있다. 비누만들기 1회 10명, 족욕체험 1회 8명을 기준으로 시행한다. 이용료는 비누만들기 1만 원, 족욕체험 6천 원이다. 한옥체험관은 38㎡(4인), 53㎡(6인) 8실로서 이용요금은 성수기 기준 각각 18만 원, 22만 원이다.
한옥체험관, 한방체험은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 가능하며, 유의기념관은 인터넷 사전 예약 또는 현장 결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한의마을은 다양한 한방체험활동, 한옥체험관 운영 등을 통해 힐링공간으로 거듭나 영천의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길봉 기자 ga7799@gailbo.com


주길봉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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