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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피규철 기자 / vlrbcjf@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14일
[경안일보=피규철 기자] 성주군이 신용대출이 어려운 관내 소상공인에게 2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지원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시중 은행에서 ‘무담보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성주군이 일정 금액을 보증기관에 출연하면, 보증기관은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권 신용대출을 보증해 주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군은 경북신용보증재단에 2억원을 출연한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을 기반으로 성주군 소상공인의 신용대출을 모두 20억 원까지 보증하게 된다.
소상공인 한 사람이 시중 은행에서 무담보 신용대출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은 최대 2천만 원이다.
특례보증 대상은 성주에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소상공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경북신보의 특례보증금액이 소진될 때까지 가능하다.
피규철 기자 vlrbcjf@gailbo.com


피규철 기자 / vlrbcjf@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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