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5-22 오후 01:44: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통합검색
속보
뉴스 > 사회

박차양 도의원, 해양환경 보전 활용에 관한 조례(안) 발의


김구동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4일
↑↑ 박차양 도의원
[경안일보=김구동기자]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한 산업폐수와 생활쓰레기 증가로 인해 해양환경이 오염되고 있다. 해양기름 유출 등 크고 작은 해양오염사고로 바다생태계가 파괴되는 등 해양환경 보전 및 활용을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 조례안은 전국 최초로 도지사가 해양환경종합계획을 반영한 해양환경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해양생태계 훼손 예방 및 복원 및 전문 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기관 및 단체에 사업을 위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박차양 의원은 “해양 환경과 해양 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해양 환경과 생태계 보전 및 활용을 위한 구체적인 시행계획이 수립·시행되지 않는 등 경북의 노력이 부족했다”라며 “조례제정을 통해 경상북도 동해안의 해양환경을 보전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구동 기자 ga7799@gailbo.com


김구동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4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