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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찾은 전국 별지기들”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2019년 2급 천문지도사 연수, 영양에서 개막
박재영 기자 / pksun218@panran.com입력 : 2019년 02월 10일
[경안일보=박재영기자] 전국의 밤하늘 별지기들이 영양군으로 모였다. 10일 영양군에 따르면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가 주관하는 2급 천문지도사 과정 2019년 1차 연수가 지난 9~10일 1박2일간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진행됐다.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1991년 창립된 국내 유일의 아마추어천문 관련 사단법인이다. 전국 16개 지부를 가지고 있는 데다 전국적인 아마추어천문학의 보급 및 교육, 교류를 목적으로 활동 중이다.
군은 아마추어천문학 보급의 일환으로 해마다 2급 및 3급 천문지도사 연수를 유치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메시에마라톤을 비롯해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의 하늘에 걸맞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전국지부에서 선발된 2급 천문지도사 연수생들과 운영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2017년부터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천문지도사 연수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천문지도사 연수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는 이강민 연수국장은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 아마추어 천문인들의 단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라고 호평했다.
박재영 기자 pksun213@gailbo.com


박재영 기자 / pksun218@panran.com입력 : 2019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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