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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시의원 보궐선거 나·라선거구 2곳 확정


심호섭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0일
[경안일보=심호섭기자] 오는 4월 3일 치러지는 전국 재·보궐선거에 문경시의회 기초의원 2명의 선거가 확정되면서 열기가 뜨겁다.
10일 문경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문경시의회 이상진 전 시의원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해 공석이 된 나 선거구와 라 선거구 이승준 의원이 지난 3일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돼 보궐선거를 치르게 됐다.
이에 따라 나 선거구(점촌 2·4·5동)에는 벌써 4명의 예비후보가 선관위에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민주당 곽한균(52·KDV프로덕션 대표), 이상대(65·전 자유한국당 문경시 선임부위원장), 자유한국당 신성호(49·복터진 집 대표), 우상룡(35·꽃씨 노인요양센터 대표) 후보 등이다.
심호섭 기자 shs5251@naver.com


심호섭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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