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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 업무협약 체결


장재석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9일
군위군이 삼국유사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첫걸음 시작했다.
9일 군위군에 따르면 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군을 비롯한 5개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국유사의 판본을 보유한 서울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연세대학교 박물관, 범어사 성보박물관 및 대행사업 기관인 한국국학진흥원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삼국유사'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각 기관이 가진 역량과 인적, 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군위군은 삼국유사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학계 전문가,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도 등과 총 3회에 걸친 워크숍을 여는가 하면 관련 기관과의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기반을 다져왔다. 본격적인 시작단계로 5월말 아시아태평양지역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삼국유사의 존재와 중요성에 대한 세계적 인식 제고를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라며 "세계기록유산 등재라는 위대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핵심역량을 집중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재석 기자 ga7799@gailbo.com


장재석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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