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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유해 광고물 설치 안돼요”

문경시, 선진간판 문화운동 캠페­인·일제 정비 실시
이상기 기자 / sanggi8080@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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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활기차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위한 선진간판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모전오거리 LG전자 앞에서 중앙시장까지 거리캠페인 및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경시 읍·면·동 담당 공무원 및 문경경찰서생활지도계, 문경시 옥외광고물협회 등 30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정비 및 계도위주로 공공시설이용 불법유동성 광고물과 통행에 방해되는 현수막, 에어라이트, 이동식간판을 중점적으로 합동점검 및 정비를 했다.
시는 앞으로 상습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적조치를 이행하고, 상가 입주자 스스로 아름다운 간판달기 및 불법이동식간판 설치를 자제해 선진광고문화 운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홍보하는 등 거리간판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상기 기자


이상기 기자 / sanggi8080@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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