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8-13 오후 08:1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정치

초유의 검사들 몸싸움… 서울고검 차원 감찰 진행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7월 30일
이른바 ‘검·언유착’ 사건 수사 과정에서 현직 검사들 간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검찰 내부에서는 당혹스럽다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 서울고검 차원에서 감찰이 진행되면서 파장은 계속될 전망이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정진웅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은 한동훈 검사장 휴대전화 유심칩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 검사장이 변호인과 통화를 시도하기 위해 휴대전화 잠금을 해제한다는 이유로 물리적 충돌이 일었다.
양측은 서로 상대방에게 책임이 있다고 주장한다. 한 검사장은 “폭행을 당했다”며 정 부장검사를 서울고검에 고소하고, 감찰을 요청했다. 정 부장검사는 “압수수색 방해가 있었다”며 명예훼손 혐의 고소를 검토 중이다.
잘잘못을 떠나 부끄러운 일이라고들 입을 모으기도 한다. “어이가 없다” “부끄럽다” “웃음밖에 안 나온다” 등 반응이다.
뉴시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7월 30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