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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복귀하는 이낙연 앞세워 ‘총선 모드’

이해찬과 공동체제 또는 권역별 위원장 체제로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1월 14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통해 선거제 개편 및 검찰개혁 입법을 마무리한 더불어민주당이 14일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의 전환에 나섰다.
민주당은 2년 8개월의 최장수 총리직에서 내려온 이낙연 전 총리를 간판삼아 설 연휴 이후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를 띄움으로써 총선 모드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다.
전날 저녁 검·경 수사권 조정안과 유치원3법을 끝으로 패스트트랙 개혁입법 숙제를 끝낸 민주당은 이해찬 대표 주재로 만찬을 갖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만찬의 키워드는 총선 ‘필승’과 ‘진격’이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이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 첫 회의를 주재하고 “21대 총선에서 어떤 결과를 갖느냐에 따라서 나라가 한 발 더 전진하느냐 아니면 후퇴하느냐를 결정한다”며 총선 드라이브를 선언했다.
민주당의 필승 카드는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서울 종로 출마가 확실시되고 있는 이 전 총리다. 문재인 정부의 초대 총리직을 수행하며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1위 주자로 우뚝 선 이 전 총리를 당의 간판으로 내세울 방침이다.
설 연휴 이후 꾸려질 선대위도 이 전 총리를 중심으로 꾸려질 전망이다.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 대표와 함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종로뿐 아니라 전국 선거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뉴시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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