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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군민 뿔났다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19일
[경안일보=미디어 기자] 「봉화 백두대간 고압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에서는 한전의 무리한 사업으로 인해 봉화군의 자연생태계가 파괴되고, 3만 3천명의 봉화군민들이 일방적인 희생을 당하는 것을 더 이상 지켜 볼 수가 없다며 이에 송전선로 건설공사가 저지될 때까지 강력히 대응해 나갈것을 결의했다.
봉화군민들은 만약 군민들의 의사를 일방적으로 무시한 송전선로 건설공사가 시행될 시 「봉화 백두대간 고압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와 3만 3천여 군민이 일치단결하여 한국전력공사의 전력수급계획에 반대 활동을 펼쳐 나갈 것리라고 강력한 결의를 했다.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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