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최종편집:2018-04-19 오후 08:28:14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6.13 지방선거를 예측한다- 안동시> 안동시장 적합도 권영세 1위
권영세 30.6%·장대진 19.9%·권기창 17.5%
한국 60.8%·민주 13.2%·바른 6.2%·국민 2.1%
2018년 01월 08일(월) 18:47 [경안일보]
 
ⓒ 경안일보
ⓒ 경안일보
경안일보는 오는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안동시장 출마예상자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안동시장 전체후보 중 적합한 인물로 권영세 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았으며, 이어 장대진 전 경북도의회 의장, 권기창 안동대 교수, 이삼걸 전 행전안전부 차관, 김명호 경북도의회 건설소방 위원장 순으로 조사됐다.
본보는 안동지역 주민들에게 지지하는 정당과 자유한국당 후보자 적합도, 전체후보자 적합도, 현 시장 시정평가 등 4개 항목에 대해 물었다.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5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전체후보 적합도에서 권영세 30.6%, 장대진 19.9%, 권기창 17.5%, 이삼걸 8.1%, 김명호 7.4%, 없음 7.9% 모름 5.3%, 기타 3.2% 순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자유한국당 60.8%, 더불어민주당 13.2%, 바른정당 6.2%, 국민의당 2.1%, 정의당 1.2%, 없음 9.4%, 모름 3.9%, 기타 3.2% 순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나타난 새누리당의 높은 지지기반이 일부 분산된 결과를 볼 수 있으나 안동지역 주민들은 아직도 새누리당의 분신인 자유한국당이 60.8%의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 자유한국당 후보자 적합도 조사에서는 권영세 29.4%, 장대진 22.8%, 권기창 17.4%, 김명호 9.4%, 없음 11.9%, 모름 6.8%, 기타 2.4% 등으로 나타나 자유한국당 공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분석된다.
마지막으로 권영세 안동시장의 시정평가에서는 아주 잘함 11.9%, 잘함 22.3%, 보통 33.9%, 못함 14.1%, 아주 못함 10.7%, 모름 7.2%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드러난 것처럼 오는 6·13 지방선거는 자유한국당의 높은 지지율 속에서 자유한국당 공천자가 안동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조사는 ㈜경안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경북리서치에 의뢰해 안동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 54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유선ARS전화 조사, 무작위 추출 방법으로 실시됐다.
응답률 4.43%,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22%p이며 피조사지 선정방법은 안동시 지역 14개 국번별 0000-9999까지 생성 후 램덤 전화, 통계보정방법은 2017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선거구별 가중치 부여(셀가중)를 적용했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재영 기자 pksun213@gailbo.com
박재영 기자  pksun218@panran.com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도공 대구경북본부, 고속도로 톨게..  
남부교육지원청, 중등 교원 교육연..  
가스공사, 진주지역 다문화가정 한..  
NH농협은행,올원뱅크 전용 특판예..  
영남대병원, 티웨이항공과 함께하..  
대구경북지방병무청, 2018년도 사..  
DGB대구은행 노동조합, 대구멘토리..  
대경섬삼련, 온라인 쇼룸 이용자 ..  
[부고]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文 “65년 정전체제 끝내야”  
장욱현, 영주시 5대 공약 발표  
김태율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권오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영..  
4차산업혁명 선두 ‘드론’  
안동시, 대만 가오슝 국제관광전 ..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