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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경제활성화부문·민원행정 평가서‘최우수상’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3일
예천군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도청이전에 따른 신도시 조성과 군청사의 대심리 이전이라는 악재 속에 점점 더 쇠퇴해진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심 중이다.
보문면 신월리 제2농공단지 입주시 대기환경기준 및 연료사용량 제한으로 기업유치에 애로사항이 있음을 파악, 단지 내 LNG 공급관로를 설치해 수도권에 본사를 둔 튤립인터내셔널㈜의 5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다. 경영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영세 소상공인 지원의 경우 경북 자치단체 최초로 사업장 시설개선과 경영지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 등을 도왔다. 그 결과 도내 23개 시·군 중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내방 민원인에 대한 친절 분야도 눈에 띈다. 예천군은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을 수상했다.
박창훈 기자 aaaa5007@gailbo.com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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