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07-18 오후 06:52:28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일반사회
사건사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낮 집에서 불륜 남녀 경찰관 들통
중부署, 진정 접수돼 감찰 중
2018년 01월 11일(목) 18:46 [경안일보]
 
남녀경찰관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다 발각돼 경찰이 감찰에 나섰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 중부경찰서 소속 A(44) 경위와 B(40·여) 경사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진정이 접수돼 감찰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 B경사의 집 안방에서 성관계를 맺다가 업무자료를 찾으러 귀가한 남편 C(39) 경사에게 발각됐다.
C경사는 이들의 불륜 장면을 휴대전화 동영상으로 녹화했고 지난해 11월 이혼소송을 낸 후 주거침입 혐의로 A경위를 검찰에 고소한 상태다.
경찰은 A경위에게 지난해 2월에도 한 차례 성관계를 맺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
경찰 관계자는 “올해 1월 초 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진정이 접수돼 감찰을 벌이고 있다”며 “지난 9일과 10일 이들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했다”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농어촌公 경북본부, 배수개선사업 ..  
경북농협,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  
계명대, 아세안 국가 우수 이공계 ..  
경북지방우정청,2018 대구·경북 ..  
한약진흥재단, 제4차 한의약 보건..  
DGB대구은행, 어린이 뮤지컬 ‘슈..  
DGB대구은행, ‘7% 캐쉬백’ 세븐..  
대구동부초, 창의․인성 SW체..  
안동 백신산업, 더 큰 날개 달다  
의성 축산농가들, 폭염과 전쟁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가시권’  
“‘치맥의 성지’ 대구로 가자!”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개최  
청송 현비암 강수욕장 21일 개장  
여야 5당 원내대표 방미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