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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정종복 전 국회의원 기자회견

‘제멋대로 공천’ 심판 … 각오 피력
이성걸 기자 / sgl0630@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3일
ⓒ 경안일보인터넷뉴스
최근 국회의원 후보직을 사퇴한 정종복 전 국회의원은 3일 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당선되어 경주발전에 앞장서고 다시는 시민여러분께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고뇌의 결단인을 이해주길 바란다”고 김석기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정 전 의원은 “무소속 후보 단일화를 간절히 바라는 민의를 받아들여 후보직을 사퇴했다”며 “사퇴 후 지난 며칠동안 많은 고심끝에 제가 경주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피하지 않고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경주시민을 무시하고 우습게 보는 새누리당의 ‘제멋대로 공천’을 심판하고 경주를 확실하게 살릴수 있는 후보를 당선시키겠다는 굳건한 뜻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이번 총선에서 백의종군하는 심정으로 김석기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김석기 후보는 고향 경주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자격이 있는 후보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성걸 기자


이성걸 기자 / sgl0630@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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