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4-21 오후 09:51: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안동장터 3·1만세운동지’선정

경북북부보훈지청,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
정휘영 기자 / ga7799@naver.com입력 : 2021년 03월 01일
[경안일보=정휘영기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2021년 3월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로 안동장터 3·1만세운동지(경북 안동시 삼산동 문화광장길 문화의거리 일대)를 선정했다.
안동의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3일 만진 이상동(석주 이상룡의 동생)이 안동장터에서 펼친 단독시위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됐고 2천500여 명으로 늘어난 사람들은 군청, 경찰청, 법원으로 몰려가 애국지사의 석방을 요구하는 등 투석전을 펼쳤다.
만진 이상동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았으며 안동장터 3·1만세운동지는 현재 각종 행사 및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행사의 공간으로써 활용되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2018년 12월 4일 안동장터 3·1만세운동지를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정휘영 기자 jhy4430@hanmail.net


정휘영 기자 / ga7799@naver.com입력 : 2021년 03월 01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829
발행인·편집인 : 권영석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