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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구상문학관 열린공간 재단장

4억 투입, 대문·화강석포장·목재데크 쉼터 등 설치
피규철 기자 / vlrbcjf@naver.com입력 : 2021년 02월 25일
[경안일보=피규철기자] 칠곡군은 구상문학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지난 23일 재개관했다.
구상문학관은 세계 200대 문인인 구상시인을 기념하기 위해 2002년 건립됐으나 시설이 노후 되고 장애인이 이용하기에 불편했다.
이에 칠곡군은 4억 원을 들여 지난해 9월부터 관수재 대문 및 담장 철거, 화강석포장, 목재데크 쉼터 등을 설치해 열린 휴게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출입구에 장애인 경사로를 설치해 접근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노후 화장실을 정비하고 시스템 냉난방기를 설치했다.
또 구상시인 등이 기증한 2만 7천여 권의 도서 보존을 위해 유리벽면을 썬팅하고 항온항습기도 설치했다.
이밖에도 구상시의 원천인 낙동강을 형상화한 금잔디를 식재해 구상시인을 기리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피규철 기자 vlrbcjf@gailbo.com


피규철 기자 / vlrbcjf@naver.com입력 : 20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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