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2-28 오후 04:48: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안동시, 식품·공중위생업소 방역지침 일제 점검

위생업소 점검 15개반 편성
위반업소에 과태료 처분 집행

정휘영 기자 / ga7799@naver.com입력 : 2021년 01월 20일
↑↑ 안동시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위생업소 점검에 30명 15개반을 편성해 업소 4천708곳의 방역지침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경안일보=정휘영 기자] 안동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소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조치(2021. 1. 3. ~ 1. 17.)에 따라 15개반 30명의 위생업소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집합금지 시설 등 위생업소 4천708개소의 방역지침 이행 여부를 일제 점검했다.
점검 결과 밤 9시 이후 손님을 받아 영업한 일반음식점 3곳은 과태료 처분, 위반이 경미한 20여 개소는 현지 시정조치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른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한 유흥·단란주점 영업자와 이용자는 각각 300만 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되며, 밤 9시 이후 손님을 받아 방역지침을 위반한 일반음식점의 영업자와 이용자에게는 각각 150만 원,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뿐만 아니라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도 제외된다.
김진환 안동시 보건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든 자영업자가 힘든 시기지만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지도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휘영 기자 jhy4430@hanmail.net


정휘영 기자 / ga7799@naver.com입력 : 2021년 01월 20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829
발행인·편집인 : 권영석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