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1-19 오후 10:39: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경북도, ㈜에스앤비인터내셔널과 새해 첫 투자 협약 체결

기업유치 신호탄… 참치가공·수출업체와 양해각서 체결
청도에 매출액 2천억 목표 공장 신설로 글로벌 기업 발돋움

김구동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3일
[경안일보=김구동·전경문 기자] 신축년 새해들어서도 경북도의 유망기업 유치가 본격화되고 있다.
경북도와 청도군은 13일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참치가공 및 수출업체인 ㈜에스앤비인터내셔널과 150억원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에는 오동환 ㈜에스앤비인터내셔널 대표,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승율 청도군수, 박권현 도의원, 김하수 도의원, 이선희 도의원, 김수태 군의장 등이 참석했다.
㈜에스앤비인터내셔널은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에 2021년 ~ 2022년까지 2년에 걸쳐 부지면적 9천132㎡(2천760여평), 건축면적 2천842㎡(860여평)에 150억원을 투자해, 참치 해체 및 가공을 위한 냉동시설, 가공라인, 포장라인, 입·출고장 등 시설 확충을 통해, 2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로 ㈜에스앤비인터내셔널은 첨단위생관리 생산시스템 구축으로 글로벌 수준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기업은 이를 통해 매출액 2천억원을 목표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기업이 우리 경북도에 투자하면 성공하는 스토리를 구축해 나가고, 기업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여 기업하기 좋은 경북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구동·전경문 기자 ga7799@gailbo.com


김구동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3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829
발행인·편집인 : 권영석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