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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전국종별체조 남자일반부‘6관왕’

개인종합·단체종합·안마·링·평행봉·철봉서 정상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11월 23일
↑↑ 이정효, 전국종별체조 남자일반부 6관왕 (사진 = 대한체조협회 제공)
남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이정효(포스코건설)가 제75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
이정효는 21~22일 양일간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개인종합(82.950점)과 단체종합(318.800점) 그리고 안마(14.300점), 링(14.000점), 평행봉(13.850점), 철봉(13.450점) 네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며 6관광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김한솔(서울시청)은 마루(14.650점)와 도마(14.600점)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이밖에 대학부에서는 강홍구(한국체대)가 3관왕(단체종합·안마·철봉), 고등부에서는 양우성(서울체고)이 3관왕(단체종합·개인종합·평행봉)을 차지했다.
중등부에서는 김진규(내수중)와 나종빈(전남체중)이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2012 런던올림픽 도마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수원시청)은 출전하지 않았다.
여자부에서는 이윤서(서울체고)가 고등부 4관왕을 차지했다. 개인종합(51.900점)과 단체종합(181.800점), 이단평행봉(13.400점), 마루(12.950점)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여서정(경기체고)은 도마에서 13.30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일반부에서는 성가은(충북제천시청)과 박성희(강남구청)가 2관왕을 차지했고, 중등부에서는 김서진(경기체중)가 단체종합, 개인종합, 이단평행봉, 평균대에서 4관왕을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무관중 대회로 진행됐다.
대한체조협회는 “홍천군체육회와 전문방역업체와의 협조 체계 속에서 정부의 방역지침 매뉴얼을 준수해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뉴시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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