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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진흥공단 제6대 금옥경 이사장 취임

“힘든 시기,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고객 인정 받을 터”
심호섭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0일
[경안일보=심호섭기자] 문경관광진흥공단 제6대 금옥경 이사장(사진)이 취임했다.
금옥경 이사장은 지난 19일 고윤환 문경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취임식은 생략하고 곧바로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금 이사장은 1981년 공무원 임용, 34년간 공직생활을 거치면서 국가사회발전유공 녹조근정훈상 외 다수의 유공 포상을 받은 바 있으며, 2014년부터 공단에 입사해 농·특산물홍보팀장, 경영지원팀장 등을 거쳐 이사장으로 임명됐다.
금 이사장은 “관광진흥사업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코로나19로 인하여 관광 사업이 힘든 상황이지만 전 직원들과 하나된 마음으로 위기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시민과 고객에게 인정받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심호섭 기자 ga7799@gailbo.com


심호섭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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