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9-26 오후 09:46: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정치

“경주발전·정권교체 위해 앞장”

한국당 정종복 예비후보, 총선 출마 기자회견
최병화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7일
[경안일보=최병화기자] 제 21대 국회의원 경주시 선거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정종복 후보가 26일 경주시청 프레스룸에서 출마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생경제, 정권교체를 위해 다시 일하고 싶어 출마를 결심했다.”는 정 후보는 시민들께서 제가 평생을 갚아도 갚지 못할 만큼의 큰 사랑과 지지를 보내 주셨지만 제가 그 동안 제대로 보답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그 빚을 갚기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지금같이 지역이 어렵고, 나라가 어수선하고 힘든 시기에는 “가장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답을 듣고서야 경주와 국가를 위해 나서야겠다는 새로운 결의를 다지게 됐다며 출마의 변을 대신했다.
또 자신은 다른 후보들이 경주를 떠나 있던 오랜 세월동안 경주 곳곳을 다니며 시민들과 소통했으며 만나는 시민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경주 경제가 말이 아니다. 오히려 4년 전 보다 더 어려워졌다. 서민들 좀 잘 살게 해 달라”, “이게 나라냐. 이러다가 나라가 어디로갈지 모른다. 빨리 정권교체해야 된다”는 얘기를 전해들으며 “시민들이 국회의원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주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 어떤 일을 시급히 추진해야하는지? 청년, 어르신, 여성, 장애인들을 위해서는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하는지? 를 가슴에 새겨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주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정종복이 시민들의 잘 먹고 잘 사는 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간곡히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 정치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정치의 목적은 오직 시민들을 잘 먹고 잘살게 하는 것인데도 오히려 국민들이 정치를 걱정해야 하는 참담한 시대에 살고 있다며 이를 바로잡는데 앞장설 것임을 강조했다.
또 경제는 더 어려워지고 있고 외교적으로는 고립을 자초하고 있으며 북한의 위장평화전술에 말려들어 우리나라의 안보가 위태지면서 국민들이 현정권을 불안해하고 있는 만큼 정권교체만이 해답으로서 보수정권을 만드는데 앞장서 좌파정권 연장을 막아내고 정권교체를 이루는데 자신의 한 몸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이런 시점에서 내년에 치뤄지는 국회의원선거는 대한민국과 경주의 미래10년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간곡한 지지를 당부했다.
아울러 경주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낮은 출생율과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현실적인 대안은 무엇인지, 경주교육환경에 적합한 고교평준화 모델은 무엇이며, 줄어드는 경주인구를 대신해 그 소비공백을 채워줄 현실적 대안이 외국인 관광객들의 경주방문자수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가능한지와 어떻게 하면 주중에 외국인관광객들이 많이 경주를 방문하게 할 수 있는지, 우수한 성적의 고등학생이 경주지역 대학교에 진학하고 싶게 할 수 있는지등 총17개분야에 대해 방향을 설정했으며 17개 목표분야들을 실현하기위해 각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참여하는 ‘(가칭)경주 지속가능 발전 시민공약단’을 만들 것임을 약속했다.
최병화 기자 ga7799@gailbo.com


최병화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7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Tags : 한국당 정종복 예비후보 총선 출마 기자회견 경안일보
관련기사()
경주 정종복 전 국회의원 기자회견
경주 정종복 무소속 출마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829
발행인·편집인 : 권영석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