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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대구점,추석선물 세트 판매 돌입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5일
↑↑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대구점
[경안일보=손중모기자]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에서는 23일부터 내달 11일(상인점 12일)까지 각 점 식품관에서 본격적인 추석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추석에 프리미엄 선물세트, 바이어 추천 상품, 실속세트 등 다양한 테마로 선물세트를 구성해추석 대목을 맞이한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최근 명절 기간 동안 초고가선물세트를 찾는 고객 수요가 느는 것을 고려해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대거 확대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세계 와인의 1번지인 프랑스 보르도에서도 특1등급으로 분류되는 와인의 대명사 ‘5대 샤또 2011년 빈티지 컬렉션 세트’를 9백9십만원에 예약을받는다.
이외에도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으로 구성한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L-No.9세트)를 1백3십5만원에 판매하며, ‘영광 법성포 굴비세트 황제’를2백만원에 판매한다.
한편, 가장많이 판매되는 갈비, 정육세트의 경우 매년 선물 수요가 늘어나며 가격 상승 요인이 있지만 물량을 미리확보해 지난해 추석보다 10% 이상 가격을 내렸으며 물량은 20% 이상늘려 준비했다.
의성마늘이 첨가된 특수 사료로 사육해 한우의면역력을 높인 국내 한우 대표 브랜드 의성‘의성마늘소’와뛰어난 육질의 명품 한우 ‘합천 황토 한우’에서 인기 정육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특히, 이승희상인점장과 문준희 합천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합천황토한우 2호세트(등심 1.2kg, 불고기·국거리 각 0.6kg)를 35만원, 합천황토한우 프리미엄 세트(등심·채끝·산적용·국거리 각 0.6kg)를 38만원에 상인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더불어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직거래 방식으로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우수 생산자 직거래 세트’도 준비한다.
‘영광 법성포 굴비세트’ 6호를25만원, 7호를 20만원에 선보이며 청정 해역완도에서 자란 ‘활전복세트’ 1호를 15만원, 2호는 20만원에판매한다.
또한, 지난해추석에 인기가 많아 올해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는 베스트 아이템 기획전도 마련되어 있다.
‘민어제수세트’를 15만원에 판매하는 것으로 비롯해 ‘모슬포 제주 은갈치 세트 특호’를30만원에 내놓는다.
사과, 배등 청과세트는 올해 적절한 강우와 기온으로 지난해 대비 생육상황이 좋아 전년 보다 가격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굴비나 전복 등 수산 선물세트의경우 지난 명절과 비슷하다.
한편, 롯데백화점대구점에서는 환경을 생각한 고품격 포장 패키지를 기획했다. 격조 있는 디자인과 상품의 특성, 편의를 고려해 제작했으며 한우, 굴비, 청과 등 상품에 따라 활용성을 높인 포장지를 선보인다.
한우포장 패키지는 내장재 스티로폼 소재로 분리수거가가능하며 밀폐성 용기 사용으로 보랭력을 향상 시켰다. 또한 보랭 가방은 장바구니 또는 쿨링백 사용으로재활용이 가능하다.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선물 박스로 만든 굴비 포장세트는 특허 기술이 접목된 3종 골심지로내부를 제작했다.
보랭력을 유지하고 방수 기능이 있는 재활용 종이 가방으로 만든 포장재를 사용해 폐기물이나오지 않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청과포장세트는 포장을 간소화하고 ‘생분해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패키지로서 내장재 스티로폼 소재를 생분해성 플리스틱 제품으로 대체해 분리수거가 가능하며 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적인 포장재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오는 30일부터 내달 11일(상인점 12일)까지20/100/200/300/500/1000 만원 이상 식품관 선물세트 구매 시 롯데상품권 5%를증정하며 상인점 단독으로 진행하는 법인고객에 대해서는 300/500/1000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20/35/70만원을 증정한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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