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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구천면 폭발사고


장재석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1일
[경안일보=장잭석기자] 경북 의성군 구천면의 한 벼육묘장 내에서 20일 오전11시37분쯤 인화성 물질이 폭발해 근로자 A씨(41) 등 2명이 다쳤다. A씨 등은 전신 2도의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나자 소방당국은 구급차 등 장비 5대와 구급 인력 12명을 투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빈 드럼통을 절단하는 과정에서 내부에 남아 있던 인화성 물질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재석 기자 ga7799@gailbo.com


장재석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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