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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플라스틱공장 불 4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2일

↑↑ 사진=뉴시스
인천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당국에 의해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7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플라스틱 제조공장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6456㎡ 규모가 소실되고 인근 건물도 일부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건물은 불에 타기 쉬운 샌드위치 패널로 돼 있어 순식간에 공장 전체로 불이 번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이날 오후 11시6분께 대응 1단계, 11시20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중앙구조본부에 지원을 요청했다.
[온라인 뉴스팀]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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