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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낙태 전면금지 완화
2017년 12월 07일(목) 18:45 [경안일보]
 
볼리비아 의회는 6일(현지시간) 종교 단체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낙태 금지를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의회는 이날 17세 이하 소녀 및 학생 경우 임신 8주 이전에는 낙태를 허용하기로 했다.
의회는 낙태가 허용되는 나이를 구체적으로 명기하지는 않았지만 17세 이하의 소녀들에게 적용되며 17살이 넘었더라도 여전히 부모에 의존하는 학생의 경우 낙태가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볼리비아는 현재 산모의 생명이 위험하거나 태아의 유전자 정보가 잘못된 경우, 성폭행 또는 근친상교에 의한 임신의 경우에만 낙태를 허용하고 있다.
불법 낙태는 최고 3년의 징역형에 처해진다.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은 천주교와 개신교 측 반대에도 불구, 낙태 금지를 완화하는 방안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리아나 캄페로 보건장관은 낙태가 산모의 사망 원인 가운데 3번째로 높다며 인구 1,100만명의 볼리비아에서 매년 8만 건이 넘는 불법 낙태 시술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불법 낙태가 안전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낙태 금지를 완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남미에서 마지막까지 낙태를 전면 금지해온 칠레도 지난 8월 낙태 금지를 완화했다.
그러나 중미 및 카리브해 지역에서는 엘살바도르와 니카라과, 온두라스, 도미니카공화국 등이 여전히 낙태를 전면 금지하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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