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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국민디자인단 간담회

폐교 활용방안 논의
백인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9일
달성군은 28일 하빈면사무소에서 행정자치부 국민디자인단 지원과제로 선정된 ‘사라진 공간 폐교(廢校), 주민 그리고 공존’ 사업 진행을 위해 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이 모여 2017 국민디자인단 간담회를 열었다.
국민디자인단은 주민, 노경민 메시지팩토리협동조합 이사장, 방지민 슬기로운 낙타 대표, 지역 대학생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회의, 주민설명회, 현장탐방 등을 통해 폐교를 활용, 하빈 지역의 성장 가능한 유무형의 자원을 정비하고 공간을 재창출할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대평2리 이장 등은 생활문화센터 조성이라는 기본사업 외에 캠핑장, 미니경기장 및 인근 대학을 활용한 카페 개설 등의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백인한 기자 ga7799@gailbo.com


백인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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