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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2019년 지방의회 발전방향
지방자치의 기본법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2019년 2월 국회에 제출될 계획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방자치의 주인공인 지방의회가 재도약할 수 있는 해이다. 현 정부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23일
[자유기고] ‘소방차 길터주기’ 작은 배려에서 시작됩니다
골든타임이란 화재나 응급 환자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초기 재난대응 목표시간을 뜻하는 말로 소방에서는 ‘5분’ 이내에 재난현장에 도착하는 것을 최대의 관건으로 보고 이를 달성하기..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23일
[자유기고] ‘생명의 문’ 비상구 폐쇄 신고포상제
1년 전 충북 제천의 스포츠센터에서 화재로 29명이 사망한 참사를 잊은 것일까. 우리 사회 곳곳, 여전히 비상구 앞에 물건을 쌓아놓는 등 고질적 안전 무시 관행은 여전한 듯하다. 화재로 인한 사망 70~80%가 연기..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22일
[자유기고] 나는 자유로운가
지금 시중에 회자되고 있는 모 군 의원들의 추태를 보면서 오래전에 스크랩했던 글 하나가 생각이 난다. -‘웃기기야 재벌당 쪽이 더 한 거 아니요. 창당발기인이란 게 탤런트에 가수에 코미디언이니. 누가 그거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21일
[자유기고] 경량칸막이는 “생명의 통로”
아파트는 높은 건축물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화재가 나면 신속한 대피가 어렵다. 지난해 12월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가족 3명이 소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아파트에 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21일
[자유기고] 작게 시작하세요
꿈을 이루기 위해 무언가를 하려면 작게 시작해보세요. 작가가 되고 싶은데 글이 안 나온다면, 일기부터 쓰기 시작해보세요. 그다음에는 주변 인물들에 대해 한 사람씩 써보세요. 처음부터 대작은 나오지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21일
[자유기고] 우리는 단군의 자손이다
우리 민족의 근원은 바로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 사상이었던 것이다. 중국 한족들이 쓴 가장 오래된 ‘산해경(山海經)’이나, 사마천이 쓴 ‘삼국사기’나 ‘삼국지’ 등에 남긴 기록을 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20일
[자유기고] 배려, 역지사지의 발현
작년에 우리나라의 정치계, 관계, 연예계를 휩쓸었던 미투(me too) 바람이 올해도 잦아들지 않고 있다. 올해는 스포츠계로 확산되면서 사회 전체 부분에서 제기될 가능성이 잠재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20일
[자유기고] 주인은 ‘나’
어떤 일이듯 중요한 일의 실마리는 작은 일에 있습니다. 그 일을 만들고 키워가는 것은 자신입니다. 작은 씨앗이 뿌려지고, 키워지고, 거두어지는 것. 자신은 씨앗이자, 밭이며, 거두는 손길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20일
[자유기고]  ‘봉숭아 학당’ 완전체로 거듭난 예천군의회
예천군의 집행부 견제 역할은 물론 민의를 대변할 장치가 사라졌다. 최근 예천군의회가 해외연수 중 일어난 폭행사건과 접대부 술집 요구 논란 등으로 모든 신뢰를 잃은 까닭이다. 현지 가이드를 폭행한 박종철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17일
[자유기고] 호재와 악재
살다 보면 꼭 큰 일과 잘은 일이 함께 옵니다. 또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같이 옵니다. 나에게 다가오는 일들을 대할 때 어떤 마음인가에 따라 호재가 될 수도 악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큰 일과 좋은 일만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17일
[자유기고] 우리를 연결하는 것
사랑하는 것이 삶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 그 시작은 가정이다. 나아가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관계를 구성하며 작은 빈틈에 사랑을 심어 기쁨을 만든다. 가족은 사랑의 씨앗을 통해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16일
[자유기고] 단군할아버지의 피
우리나라 아파트 단지는 콘크리트 벽안에 아이들을 가둬 놓고 기른다. 그것도 여러 형제를 낳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딱 하나만 낳아 불면 날아갈까 만지면 터질까 공주나 왕자처럼 곱게 기른다. 그 아이들은 창조적..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15일
[자유기고]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시행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이 제2의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높다. 생계형 적합업종을 신청하는 자격을 가지는 단체의 소상공인 비율을 최소 17%로 정해 소상공인이 아니라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14일
[자유기고] 좋은 시의회, 시민의 손으로 만들어야 한다
안동시의회 건물이 완공되어 곧 시의회가 이전이 되는 모양이다. 안동시의회가 새로운 청사를 짓는 것에 대하여 불만을 표시하는 시민들이 상당히 많았다. 필자는 의회사무국장 시절 새 청사에 대하여 설계공모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13일
[자유기고] 도청신도시의 정체성 -下
<이전 호에 이어서> 그렇다면 우선적으로 신도시에는 기관 유치와 산업건설을 추진하고, 정주여건은 원도심을 배경으로 확장시켜 나오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보는 것이다. 최우선적으로 30분 이내의 편리한 교통망..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09일
[자유기고]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폭행사건 유감
새해 벽두부터 예천군의회가 시끄럽다. 지난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선진지 견학 차 떠난 해외연수 기간 의회 부의장이 현지 가이드를 폭행한 사건 때문이다. 각종 언론매체가 앞다퉈 보도하면서 연일 지역 민심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08일
[자유기고] 도청신도시의 정체성 -上
이 세상의 어느 도시나 고유한 역사와 문화가 있다. 그렇다면 경북도청신도시의 정체는 무엇일까? 앞으로 경북도청신도시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는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 도청신도시의 정체성을 살리지 않고 단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08일
[자유기고] 효에 대한 재평가 -下
<이전 호에 이어서> 종교의 자비나 사랑이 범인류적인 보편성에서 나라, 민족, 향토의 순으로 특수화돼 가는 것과는 달리, 중국을 비롯한 동양에선 자기에게 가까운 것에서 시작해 이웃과 향토와 나라와 천하로 확..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07일
[자유기고] 감사의 대상
현재는 모두 나의 탓입니다. 현재는 더도 덜도 없이 지나온 일들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며 지금이 쌓이고 쌓여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인생은 물 흐르듯이 움직여 가는 듯 하나 치밀하게 구성된 각본에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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