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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하게 사용하기
겨울철에는 화재가 급증한다. 특히 전기히터와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등 난방용품 화재가 많기 때문에 사용할 경우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전기히터와 전기장판, 화목보일러를 일컬어 ‘3대 겨울 용품’ 이라고 한..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자유기고] 예천 온천
금강산 온천과 같이 태조왕이 휴양을 했다는 예천온천은 지하800m, 알칼리성 중탄산나트륨과 염소, 규산, 칼슘 피부미용 피로회복 혈액순환 항진작용 노화방지 온천이다. 2000년 문을 열었다. 친구들과 목욕을 하고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21일
[자유기고] 아파트 ‘경량칸막이’의 중요성
최근 뉴스에서는 화재에 대한 소식을 심심찮게 접할 수 있다. 우리는 생활과 밀접한 주거시설 화재, 특히 주거 형태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는 아파트 화재 위험성을 재고할 필요가 있다. 아파트는 대부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21일
[자유기고] 위안부 할머니 흡혈 국회의원 윤미향
이용수 할머니는 ‘윤미향은 천륜을 저버렸다. 속이고 이용한 배신자다. 인간도 아니다. 돈부터 거두는 정의연은 목적에 맡게 안 썼다. 캐고 캐도 끝없는 고구마넝쿨 배후에는 운동권과 현 정부가 얽혀있다. 그들이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20일
[자유기고] 화재에 취약한 겨울철 화재 예방법
연일 동장군이 엄습했음을 몸소 체감하고 있다. 올해는 ‘음의 북극진동’에 따른 한파 현상으로 그야말로 ‘역대급’ 추위가 한반도를 찾아왔다. 이에 따라 전열기구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였고, 특히나 겨울철 화..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20일
[자유기고] 나는 중국 사회주의가 좋았다
중국은 성(省)장 군수 월급이나 의사 간호사 청소부 월급이 거의 같다. 국가 고위직공무원, 회사 간부 하위직 사원들이 거의 같다. 책임과 의무가 다를 뿐이다. 임신에서 무덤까지 국가가 책임진다. 사형언도를 받..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9일
[자유기고]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올바르게 사용하자
코로나19는 국민의 가장 큰 관심사가 됐고 전염병 확산 방지와 예방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는 정부의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게 중요하다.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9일
[자유기고] 어느 말이 맞는 말인가
공수처 국정원 검경법 등 4개법 국회 통과로 문대통령은 얼굴에 화색이 돌면서 ‘한국 민주주의의 오랜 숙원이었던 정책적 독립과 중립이 철저히 보장되는 특별사정기구인 권력기관 개혁의 제도화가 드디어 완성됐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8일
[자유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불필요한 모임이나 회식 등은 자제하고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19 예방만큼 중요한 건 화재 예방과 ..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8일
[자유기고] 겨울철 주택 화재 예방 위한 주의사항
최근 급격히 떨어진 기온과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외부활동이 줄어들고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전열기구 등 난방용품의 사용도 증가해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우리가 안전하고 행복한 겨..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7일
[자유기고] 봉화 태백산 천제단(天祭壇)
우리나라는 남북분단에 정치는 국민 분열을 일삼고 인간상실의 싸움질만 한다. 외진 가덕도에 1천조 부채국, 10 조원의 수심100m 바다를 메워 활주로에 비행기 없는 멸치를 말릴 공항을 짓는다고 국민을 우롱한다.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4일
[자유기고] 코로나의 교훈으로 미래를 대비하자
작년 2월 대구에서 코로나19가 집단 발병하였다. 특히 우리 지역은 확산의 근원지로 확인되어 많은 어려움과 혼란이 있었다. 늘어나는 환자를 입원시킬 병상이 없어 구급차에서 장시간 대기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4일
[자유기고] 자치경찰제시대, 공동체 치안강화로 체감안전도 향상
작년 연말 국회에서 자치경찰제 시행과, 국가수사본부설치를 하는 각종 경찰법 개정안 등 관련 법령이 모두 통과됐다. 올해 1월 1일부터 우리 경북도내도 자치경찰제가 시범운영 되어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2일
[자유기고] 겨울철 안전사고 ‘내 집은 내가 지킨다’
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아랫목이 생각나며 옷깃을 여미는 겨울이 다가온 것이 느껴진다. 화재피해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은 전기히터·장판, 그리고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등 난방용품의 사용이 급증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1일
[자유기고]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몸과 어깨가 움츠러드는 쌀쌀한 날씨가 시작됐다. 10월 이후 기온이 급격히 내려감에 따라 우리 신체의 혈관은 급격히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0일
[자유기고] 개인형 이동장치(PM) 편리함과 안전 모두 생각해야
도심권을 중심으로 야외를 거닐다 보면 소리 없이 쌩하고 이동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한편으론 깜짝 놀라 돌아다보기도 하고 한편으론 무엇인가 궁금해서 보기도 하는데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개인형 이동장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7일
[자유기고] 코로나19 시대에 맞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코로나19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은 예전과 달라졌다. 곁에 잘 두지 않았던 손 소독제와 마스크는 생활필수품이 됐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사람들과의 만남은 주저하게 됐다. 외식이나 쇼핑도 온라인으로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6일
[자유기고] 주방에는 주방용 소화기를 비치하세요
시대가 변하고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목적과 용도에 맞는 물건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세제만 봐도 그렇다. 세제는 ‘이물질을 씻어내는 데 사용하는 물질’을 말한다. 그러나 용도·목적에 따라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5일
[자유기고]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
봉화 국립백두대간 산림청수목원에는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긴다.’는 호랑이를 상징하는 표본이 있다. 1910년 한일합방 후 일본 사냥꾼들이 조선 호랑이를 잡기 시작한 뒤부터 호랑..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4일
[자유기고] 스텔스는 안돼! 어두울 땐 라이트를 켜세요!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그늘진 곳, 터널, 야간, 안개나 눈비 올 때 등의 상황이 전개돼 라이트를 켜야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주변의 가로등이나 달빛이 밝거나 깜빡 잊고 라이트를 켜지 않고 운행하는 일명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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