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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다중이용업소의 안전 책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평균 기온이 높긴 하지만, 추운 날씨 탓에 실내 활동으로 다중이용업소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22일
[자유기고] 인간 유시민
1990년대 일이다. 영주시민회관에서 유시민 강사초청 ‘조·중·동(조선. 중앙. 동아일보)이, 이 나라 민주주의를 망친다’는 강연회가 있었다. 어느 잡지에 적을 둔 서울대를 나온 영천출신 영재라 했다. 서울대를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21일
[자유기고] 비상구는 생명의 문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살아가도 보면 평온한 일상의 모습을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혹 뜻 밖의 긴급한 사태 또는 상황을 맞이하는 경우도 맞이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를 우리 비상(非常)또는 비상사태라 한다. 이런 상..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21일
[자유기고]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하늘은 어두움이 가득한 미세먼지지가 덮는다. 자욱한 미세먼지 같은 정치가 세상을 숨 막히게 하는, 조물주위에 건물주가 있는 한 많은 인생을 살아야 했다. 앞은 캄캄하여 미래가 안 보이고, 눈에 보이는 것들은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자유기고] 징비록(懲毖錄)과 본립도생(本立道生)
한국국학진흥원에서는 지난해 연말, 새해 경자년(庚子年) 사자성어(四字成語)로 ‘본립도생(本立道生)’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본립도생은 ‘논어(論語)’에 나오는 말로, ‘근본이 바로 서면 도(道)가 생긴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19일
[자유기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세의 기적, 소방차 길 터기
차가운 바람에 길이 한산해지며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겨울이 왔다. 크리스마스, 송년회와 함께 새해맞이준비 등의 여유를 즐기는 국민들과는 달리, 이 계절은 우리 소방공무원들에게는 촉각을 곤두세우며 근무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19일
[자유기고]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난방용품 안전사용법
연말연시 업무처리와 모임 그리고 여행 등 많은 계획들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바쁜 나날 속, 당신의 안전한 겨울나기는 잘 이뤄지고 있는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온도가 급격히 내려갔다. 이로 인..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16일
[자유기고] 음주운전은 단순 실수가 아닌 큰 범죄
우리의 전통 민속명절인 설이 다가오고 있다. 명절에는 흩어진 가족들이 한자리에 마주앉게 되면서 자연히 술을 마시는 기회가 늘게된다. 한 두잔 술로 이야기가 길어지고 밤 12시를 넘어 다음날까지 술을 마시는..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15일
[자유기고] ‘음주운전 방조’ 업주 제재 강화해야
지난 한 해만 음주 교통사고로 346명이 목숨을 잃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의 음주운전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지난 해 5월 벤츠 음주운전자가 만취상태로 고속도로를 역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14일
[자유기고] 한숨돌린 맥스터 산 넘어 산 복병
정부가 월성 원자력발전본부 내 사용후핵연료 2단계 조밀건식저장시설(맥스터) 7기 추가 건설을 최종 승인하면서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포화로 월성원전 가동을 전면 중단하는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맥스터 추가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자유기고] 국민 위한 민주·인권 경찰 실현
올해는 우리나라 경찰의 기틀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역사적인 해인 만큼 우리는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가기보다도 지금까지의 대한민국, 그리고 경찰의 역사를 되짚어볼 필요가 있..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자유기고] 전기 온열기 사용 알고 합시다
동지를 지나 겨울의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다. 동장군이 기세를 떨치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어 겨울철이 예전보다 덜 춥다지만 여전히 겨울은 겨울이다. 겨울은 사계절 중 유독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12일
[자유기고] 경찰이 시민이고, 시민이 경찰이다
‘고장난명(孤掌難鳴)’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박수를 치기 위해서는 두 손바닥을 맞부딪쳐야 한다’는 말로써 둘이 힘을 합쳐야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음을 뜻한다. 과거 경찰의 치안 활동은 경찰의 일방적인..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09일
[자유기고] 노인요양원 화재! 예방만이 살 길!
↑↑ 김동표-울진소방서 후포119안전센터 소방장 업무 중 잠시 짬을 내어 요양원 화재를 검색하니 “○○요양원 화재,용접 불꽃 안전 수칙 지켜야”(연합뉴스TV, 2019.12.07.) “○○요양원 화재, 20분 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08일
[자유기고] 민간 체육회장 선거 파열음 기우(杞憂)일까
올해부터 도지사와 시장·군수의 체육단체장 겸직이 금지되면서 사상 첫 민간 체육회장을 선출하는 선거가 실시되지만 초대 민간체육회장 선거가 출마 후보들의 과열분위기 속에 파열음이 일고 있다. 지역 정치권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07일
[자유기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안전운전법
고속도로는 시속 100km를 넘나드는 차가 질주하기 때문에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내비게이션 조작, 졸음운전으로 인해 사고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07일
[자유기고] 이웃을 살리는 소방차 길터주기
쌀하고 건조해진 겨울철, 소방당국에서는 화재피해 절감을 위해 여러 가지 정책을 시행중이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운동이다. 골든타임 5분, 소방차 모세의 기적 등 언론매체를 통해서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자유기고] 서민이 행복한 庚子年 되길
기해년도 역사의 저편으로 물러가고, 2020 경자년(庚子年) 흰 쥐의 해가 밝았다. 비록 나라 안 밖에서 울리는 경보음이 적지 않지만 흰쥐로 상징되는 2020년은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해인만큼 올해는 경북도민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05일
[자유기고] 소방차 길터주기, 우리 모두 동참해요
소방차들이 사이렌을 울리며 도심대로를 출동할 때, 우리는 흔히 두 부류의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사이렌이 울리든 신경쓰지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사람이고, 두 번째는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을 위해 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05일
[자유기고] ‘경북도 화재예방 조례 개정’ 논, 밭두렁 소각 안됩니다
지난 2019년 10월 31일에 경상북도 화재예방 조례가 개정·공포되었다. 개정 내용은 제3조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행위 등의 신고’에 있어서, 신고 지역으로 ‘산림인접지역 및 논과 밭 주변’, ‘비닐..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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