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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서해수호 정신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자
다가오는 3월 27일은 제5회 서해수호의 날이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6월 제2연평해전, 2010년 3월 천안함 피격, 2010년 11월 연평도 포격 도발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한반도에 평화와 번..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6일
[자유기고] 봄철 이륜차 배달 증가 교통안전 빨간 불!
주말이나 야간에 치킨이나 피자 그리고 중화요리 등을 배달시켜 먹은 일이 있을 것이다. 주문의 마지막에는 습관처럼 어김없이 ‘빨리요’ 라고 재촉하는 한마디를 더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불특정 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5일
[자유기고] 학교폭력예방은 ‘듣기’에서 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4월로 늦춰졌습니다. 학생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학교폭력이 줄었을거라 얼핏 생각이 들지만, 현실은 그와 다릅니다. 용돈에 조금이나마 보태고자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아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4일
[자유기고]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을 아시나요?
매년 4월 2일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이다. 경찰청은 2015년 4월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기억하기 쉽도록 사이버(Cyber)의 사(4)와 이(2)를 따서 이날을 사이버범죄 예방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3일
[자유기고] ‘빨리빨리’의 역설(逆說)
영국 BBC는 한국이 짧은 시간에 많은 환자를 검사하고 광범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었던 이유로 한국인 특유의 ‘빨리빨리 유전자’를 소개했다. BBC는 한국의 질병관리센터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부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2일
[자유기고] 재난안전의 공공성(公共性)
세계 249개국에 78억이나 사는 지구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 누비고 살지만, 자연과 인간의 재난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을 정도로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 기후변화로 극심해지고 있는 가뭄, 홍수부터 교통, 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9일
[자유기고] 모두의 행복을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신호등 없는 도로에 사람이 보일 때 멈추면, 비로소 아이의 미래가 보인다. 교차로 우회전시 사람이 보일 때 멈추면, 비로소 뜨거운 청춘이 보인다. 도로를 횡단하는 사람이 보일 때 멈추면, 비로소 화목이 가족이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9일
[자유기고] 마스크 밖의 삶에서 마스크 속의 삶으로
겨울에 접어들면 나의 패션이 달라진다. 머리에는 모자를 쓰고 입에는 마스크를 착용 한다. 이때 쓰는 마스크는 찬 공기를 막아서 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다. 나를 위한 마스크다. 안 써도 되고 써도 된다. 평..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8일
[자유기고] 코로나19 희망백신으로 함께 극복
지금 온 나라가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 때문에 떠들썩하다. 확진자만 해도 6000명을 넘었으며 사망자가 무려 41명이나 발생했다. 지금도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손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8일
[자유기고] 대구, 나라사랑의 역사로 위기를 극복하자
코로나19 사태로 대구·경북은 연일 초비상이다. 3월중 확진자가 1만명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는 비관론까지 대두되고 있다. 이제 역학조사는 무의미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역사회 감염이 본격화되고 정부 대응..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7일
[자유기고] 범죄피해자들과 함께 울고 웃는 ‘피해자 전담경찰관’
강력범죄가 발생하면 항상 가해자와 피해자로 양분된다. 그러나 피해자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쉽게 잊혀진다. 지금 당장 내가 알고 있는 강력범죄를 떠올려보라. 가해자가 형사들에 의해 호송되는 모습은 쉽게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6일
[자유기고] 추경예산 늘리고 경북전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경북의 자영업자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산업계 전반으로 피해도 급속히 악화돼 우려했던 걱정이 현실화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가 대구경북을 강타하면서 경제활동 위축..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5일
[자유기고] 개학 연기에 따른 학교폭력, 더 세심하게 챙겨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삶의 풍경을 확 바꿨다. 학교도 학생도 예외는 아니다. 그다지 유쾌하진 않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한창이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3월이 왔다. 코로나 19 사태로 개학일정..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5일
[자유기고] 코로나19 국민모두가 하나 돼 위기극복
2일 오전 12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확진 환자 476명이 추가되어 지난, 1월 20일 ‘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42일 만에 4,2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뉴스를 접했다. 정부 각 부처 모든 종사자들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2일
[자유기고] 4월 15일, 플라톤이 우리를 본다면
플라톤은 스승 소크라테스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아테네 민주정과 대중을 혐오하였다. 2천년이 훨씬 넘은 오늘날, “대중은 어리석고 변덕스럽고 돈에 좌우되며 선동과 거짓말에 쉽게 넘어간다. 영웅을 한순간에 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1일
[자유기고] 봄철의 불청객 춘곤증과 졸음운전을 예방하자!
동면에 들었던 개구리와 같은 동물들이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나고 제법 바깥 기온이 높아지고 있다.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땅속의 새싹들도 고개를 내밀고 있는 이맘때면 운전 시에 졸음운전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1일
[자유기고] 지역민심 살피지 못하는 공관위의 작태
대의민주제도하에서 국회의원은 지역민을 대표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나 이번 미래통합당의 안동·영주지역(조정 전-안동, 영주·문경·예천, 조정후-안동·예천 , 영주·영양·봉화·울진) 의 공천과정 및 결..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0일
[자유기고] 코로나19로 망친 나라
중국의 국토 크기는 한반도의 100배나 되고 인구는 15억으로 대한민국 인구 5000만의 30배나 된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진되어도 중국 국민은 피해 도망갈 넓은 땅이 있지만, 격리할 넓은 땅이 없는 우리는 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09일
[자유기고] 야간 굽은 도로 위험! 전방주시가 최선
서울과 같은 도심권이 아닌 농어촌과 같은 지방도로를 운전하다보면 산과 하천 등이 있어 도로 선형이 굽은 곳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굽은 도로는 운전자가 잠시라도 전방주시를 소홀히 하거나 과속을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09일
[자유기고]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늘 놀러가는 동산방표구사에서 이용석화백이 ‘자네 집에 ‘귀곡자(鬼谷子)’ 책이 있는가? 했다. 춘향전의 옥중가 판소리 중에서 귀곡성(鬼哭聲)을 들어본 적은 있고, 중국의 ‘귀곡자’는 사서오경 등 중국 경서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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