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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가족끼리 왜 이래!… ‘오래 살게 되면서다’
1970년대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60세 안팎이었다. 50대 후반에 은퇴하고 10년 정도 살았으니 재산을 많이 받은 자녀가 부모 부양을 전담해도 통상 무리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100세 시대, 소득 없이 버텨야 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21일
[자유기고] 민주주의와 거짓언론
중국 원(元)나라 때 ‘삼국지’ 소설을 쓴 나관중의 후손은 3대 벙어리가 태어나고, 3대 봉사가 태어났다고 한다. 작자가 거짓말을 많이 한 때문이다. 픽션이 아닌 논픽션인데도 그렇다. 그런데 언론이 정론이 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21일
[자유기고] 가족끼리 왜 이래!… ‘혈연이 해체된다’
얼마 전 봉화에서 일어났던 시어머니가 귀한 음식을 자기 안 먹고 아껴서 그 속에 봉투까지 넣어서 준 보따리를 며느리가 쓰레기장에 버린 얘기를 했는데, 그 이야기를 들을 당시는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자유기고] 비상소화장치를 사용할 수 있나요?
‘견제와 균형의 원칙’은 사전적으로 ‘국가권력이 입법·행정·사법으로 분리, 독립해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취하는 가운데 국민의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고 독재적 권력이 등장하지 않도록 해야 함’을 의미한다.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19일
[자유기고] 5월 가정의 달 청소년과 부모의 자세
5월은 어린이날, 성년의 날, 스승의 날, 석가탄신일 등이 포함된 가정의 달이다. 5월이 되면 부모들은 자식에 대한 애정으로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고 속으로 부르짖지만, 막상 그 마음은 순식간에 거품처럼 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자유기고] 스승의 날을 맞아
매년 5월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옛말에 스승님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고 했드시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교권 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초기에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15일
[자유기고] 청년실업 갈수록 절벽, ‘대책은 있나?’
경북도와 도내 지자체들이 청년일자리 만들기 정책을 시도정 제 1 목표로 추진하고 있지만 경북도내 청년들의 일잘리 사정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지면서 청년 고용지표도 연일 악..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14일
[자유기고] ‘착한 소비’ 함께 해요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목을 괴롭히는 이때, 책상 위 도라지차는 어느새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내 몸을 생각하는 마음에 도라지차 구매 시 더욱 신중을 기하게 된다. 시중에 많은 제품들이 있지만 조금 비싸더라도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13일
[자유기고] 가까운 곳의 스승
처가의 형제자매는 칠남매인데 대부분이 공직에 재직하거나 근무하다가 퇴직했다. 둘째 동서가 대구에서 교직에 40여 년간 봉사하다가 지난 2월 교장으로 정년퇴직 했다. 남매들 간에 우애가 있어서 자주 모이는..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12일
[자유기고] 과거와의 온전한 대화가 살아있는 곳, 브랜드 코리아 ‘안동’
1999년 4월 21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안동을 찾았다. 한국의 작은 도시 안동을 향한 영국 여왕의 발걸음에 세계의 언론이 주목했고, 여왕은 이에 화답하듯 아름다운 미소로 안동에 머무는 내내 ‘wonderf..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12일
[자유기고] 학벌만 좋으면 뭐하나! - 下
<이전 호에 이어서> 학벌만 좋으면 뭐하나 싶다. 문제는 인간 됨됨이다. 학벌이 좋으면 뭐하고 지위가 높으면 뭐하나! 인간 됨됨이가 학교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사람보다 못하면 어디에 쓸모가 있겠는가? 이런..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09일
[자유기고]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여기는 꼭! 비워두세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4월 17일 전국적으로 시행되었다. 시행 된지 20일정도 지났지만 아직 이런 제도가 있는지 모르는 주민이 많아 차량을 버젓이 불법 주·정차 구역에 주차하였다가 과태료를 무는 경우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09일
[자유기고] 어버이날의 단상
지난 2월 초에 후배공무원이 고향인 봉화 물야에 살고 계시는 부모님 주택이 너무 낡아서 새로 짖든지 고치든지 해야 된다. 풍수를 좀 봐 주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 와서 제가 평소 가까이 지내는 학문이 높은 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08일
[자유기고] 학벌만 좋으면 뭐하나! - 中
<이전 호에 이어서> 여하튼 너무나 어이가 없는 일이다. 그 블로그의 주인공은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고 하는 사람으로 변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법률전문가다. 이는 곧 정의를 생명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08일
[자유기고] 장기불황 경제 살리려면 한국형 신뉴딜정책 처방이 명약
먹고살기가 힘들면서 국민들은 정치권의 정쟁보다 나라경제 살리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다. 지금이야 말로 정치권이 그 능력을 국민들에게 보여 줄때이다. 어려운 경제 살리는 한국형 신뉴델경제정책이 지금 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자유기고] 늙어가는 경북도 두고만 볼 것인가
대한민국 전체가 노쇠화 되면서 경북지역 노령화지수도 높아지고 있다. 경북 의성군의 경우 인구 10명 가운데 4명이 65세 이상 고령으로 조사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는 등 경북도가 전남도와 함께 전국..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06일
[자유기고] 응급구호 체계 일원화 시급하다
진정한 국민의 안전과 응급구조를 위해서는 현재 민간응급구조 129와 정부 119응급구조로 된 이원화 체게를 일원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콜센터에도 119와 129로 이원화 돼 있다. 긴급시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06일
[자유기고] 영국 여왕 방문의 달 4월, 안동에서는
안동시에서는 ‘2019 봄 여행주간(4.27.~5.12.)’을 맞이하여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을 주제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한다.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 맛집 투어, 힐링 관광 등 점차 다변화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02일
[자유기고] 사무장병원 근절 위한 건보공단 특별사법경찰권 부여
의사면허를 빌려 병원을 운영하는 이른바 ‘사무장 병원’을 통해 국민이 납부하는 건강보험료가 새고 있다. 따라서 이들을 감시하고 단속할 사법경찰권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에 부여하는 특별사법경..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02일
[자유기고] 지도자 상, 굿모닝 프레지던트
시간이 좀 지난 영화지만 며칠 전에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보았다. 코미디에 가깝다고 할 수도 있지만 유쾌한 상상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울다가 웃다가 또 울었다. 로또 당첨금 244억원 앞에 고민하는 대박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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