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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최종편집 : 2020-05-26 오후 03: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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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마스크 속의 일상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마스크를 쓴지가 벌써 3달이 넘었다. 그렇게 오래된 것 같지도 않은데 친구들도, 이웃도 모두들 답답해서 못살겠다고 한다. 심지어 외손자는 그렇게 학교와 학원에 가기 싫다고 하더니 학교가고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5일
[사설/칼럼] 가계 소비지출↓, 부자도 지갑 닫았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 1분기 소비지출이 급감했다. 소득 상위 20%에 해당하는 부자들까지 씀씀이를 줄였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소득 분배도 악화됐다. 코로나19 충격이 본격화하는 2분기에는 더 안 좋아질 것..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5일
[사설/칼럼] 영혼의 눈으로만 볼 수 있는 참 재미있는 세계
1)코로나19와 말세 코로나19는 세계의 생활환경을 송두리째 바꿔놓고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창은 크게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유물관(唯物觀)으로 보는 세상이고, 또 다른 하나는 유심관(唯心觀)으로 보는..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4일
[사설/칼럼] 기업 발목 잡는 법만 통과시켰다는 평
20대 국회가 막을 내렸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계가 요구해온 각종 규제개혁 법안은 외면받았으나 IT 기업 관련법안을 비롯, 노동 관련 규제 강화 법안들은 대거 통과됐다. 지난 20일 본회의를 끝으로 막을 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4일
[사설/칼럼] 여자 조국, 윤미향이여!
나라 잃은 일제36년, 종군위안부(정의현은 ‘성 노예’로 표기) ‘강간 피해자’로 숱한 곤욕을 치르고 안 죽고 살아서 돌아온 우리 할머님들께 무슨 말이 필요할까, 먼저 사죄를 드린다. 정의연(정의기억연대) 기..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1일
[사설/칼럼] 등교 첫날 내려진 교교생 등교중지 조치
전국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등교 첫날인 20일, 일부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학생이 나타나면서 등교가 중지됐다. 방역당국은 앞으로 학생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할 경우 일괄적으로 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1일
[사설/칼럼] 거짓말이 참말인 세상
문대통령과 조국은 광화문과 서초동 거리에서 촛불을 들게 해 국민을 반으로 갈라놓은 국론분열과 나라를 온통 서울 경기 충청 호남은 파란색으로, 경상도는 빨간색으로 색칠해 많은 문물을 흘리게 한 과보(果報)를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0일
[사설/칼럼] 소상공인 ‘대출·보증지원’, 코로나 극복 효과적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8일까지 도소매·음식·숙박·기타서비스업 소상공인 500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정책과제 조사’ 결과, 정부의 코로나19 지원 중 소상공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0일
[사설/칼럼] ‘젊은층·여성’, 코로나로 냄새·맛 못 느껴
대구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초기 단계 확진자의 15.3%, 무증상 및 경증 환자의 15.7%가 냄새를 못 맡거나 맛을 느끼지 못하는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후각 및 미각 상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9일
[사설/칼럼] 재난지원금, 취지 맞게 사용해야
국민의 기대속에 지원되고 있는 긴급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곤란할 정도의 고통을 겪는 취약계층이 최소한의 인간적 생활이나마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도입이 제안됐다. 하지만 예상외..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8일
[사설/칼럼] 3년간 증가한 공무원, 6만여명
정부의 공무원 증원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정부는 “공공부문이 고용침체 타개에 역할을 해야 한다”며 올해 국가공무원을 3만6000명 새로 뽑을 계획이다. 지방공무원까지 합친 신규 채용 규모는 6만여명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7일
[사설/칼럼] 운전에서 소통을 배우다
운전을 하다 보면 깨닫는 것이 참 많다. 그 중 사람들이 서로 대화를 하듯, 차들 역시 서로 대화를 하며 도로 위를 달린다는 사실이다. 사람이 말(언어)을 통해서 대화를 한다면 차들은 도로위에서 몸짓(차들의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4일
[사설/칼럼] 체감온도 반영한 폭염특보 기준마련
기상청은 폭염특보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올 여름부터 새로운 기준을 적용키로 했다. 최고기온뿐만 아니라 습도를 반영한 체감온도를 도입하고 폭염특보 발표 기준도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이틀 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4일
[사설/칼럼] 건강의 배신(바버라 에런라이크 지음)
몸과 마음은 조화로운 기계인가. 웰니스 산업에 공통된 주제, 하나의 철학이 있다면 ‘홀리스틱(holistic)’이 파생되어 나온 ‘전체론(holism)’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몸과 마음, 영혼, 식습관과 사고방식 등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3일
[사설/칼럼] 건강의 배신(바버라 에런라이크 지음)
20세기 들어 의학은 노화를 생명 주기의 정상 단계가 아닌 질병의 일종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노화에는 아무런 치료법이 없었다. 진실은, 수명 연장에 따른 대가는 인생 말년에 높은 비율로 장애를 겪..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2일
[사설/칼럼] ‘IMF세대’에 이어 ‘코로나세대’오나?
좀체 숙지지않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청년층이 고용절벽으로 내몰리고 있다. 예기치 못했던 코로나19 충격으로 기업들이 채용을 중단하거나 줄이면서 청년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이다. 공기업과 일부 기업이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2일
[사설/칼럼] 아모르파티(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나는 형제 많은 집에서 태어났다.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면서 형제가 많은 것이 참 좋구나 생각을 하지만 어릴 때는 형제 많은 것이 싫었다. 한 번씩 선생님께서 각 가정마다 가족 수를 조사할 때가 있었다. “형..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1일
[사설/칼럼] ‘생활방역’, 긴장의 끈 놓지말아야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가 시행됐다. 각종 공공시설과 생활체육시설도 제한적으로 문을 열었다. 13일부터는 순차적으로 초중고 등교수업이 시작된다. 국무총리는 “생활 속 거리두기는 반드시 실천해야 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1일
[사설/칼럼] 건강의 배신 (바버라 에런라이크 지음)
아무리 겸손한 사람이라도 자신의 몸만은 통제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우리는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체중과 체형을 탐욕스럽게 통제하려 들며, 그런 모든 시도가 실패하면 외과적 도움마저 받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0일
[사설/칼럼] 미세먼지 ‘맑음’ 성적표 받은 환경부
환경부가 지난해 미세먼지 관리에서 ‘양호’한 성적표를 받았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기상영향, 코로나19로 인한 산업·경제활동 위축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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