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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일선 소방관의 의미 있는 외침
본격적 추위가 시작되면서 난방 위한 화기 취급이 많아지고 따라서 그로 인한 화재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겨울은 특히나 코로나19로 인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보호자 없이 아이들끼리 화기를 취급..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02일
[자유기고] 아동학대 예방에 관심을 갖자
아동학대란 보호자 또는 성인이 아동에게 신체적, 정신적, 성적 폭력을 가하거나 아동을 돌보지 않고 유기 또는 방임하는 것을 말한다. 보건복지부의 자료에 의하면 2018년 2만 5천여 건의 아동학대가 발생했으며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01일
[자유기고] 비상구 신고포상제로 가족·이웃의 안전을 지키세요
1883년 잉글랜드 선덜랜드 빅토리아 홀 스탬피드 사건에서 문이 계단통 아래에 조여 있던 볼트로 인해 18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사망하는 사건에 의해 건물 안전에 있어 비상구의 중요성을 법적으로 강제하는 움직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30일
[자유기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소방차 길 터주기가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며 골든타임 확보와 더불어 언론매체에 종종 이슈가 되곤 한다. 골든타임은 재난 상황에서 인명을 구조하는데 걸리는 최적의 시간을 의미한다. 심정지는 4분이 지나면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30일
[자유기고] 대를 이은 나라 사랑, 자랑스러운 병역명문가
올해는 필자에게 잊을 수 없는 뜻깊은 해이다. 해군 항공부사관으로 1987년 입대하여 34년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올해 12월 말 전역할 예정이며, 또한 우리 가문이 병무청에서 주관하는 병역명문가로 선정되었기 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9일
[자유기고]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2020년도 11월도 지나가고 있다. 지금은 코로나19 전쟁이라면 70년 전에는 다들 알고 있는 진짜 전쟁인 6·25전쟁으로 우리나라는 많은 물질적, 정신적인 아픔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11..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6일
[자유기고] 청년이 건강해야 국가의 미래가 밝다
최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0.7%가 코로나 블루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우울감이나 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5일
[자유기고] 휴대전화도 마스크를 쓰자
탈북민은 경제적 어려움과 문화적 이질감으로 각종 사기 피해에 빈번히 노출되고 있으며 자칫 피싱 문자메시지를 통해 인증번호를 쉽사리 알려주는 등 금융범죄 피해의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다. 올해 국정감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5일
[자유기고] 행락철 위험한 앞지르기는 절대 NO!
입동(立冬)이 지나고 막바지 단풍을 구경하려는 여행객들로 고속도로와 지방도로를 가득 채우고 있다. 자동차가 늘어나면 길이 혼잡해지고 속도가 나지 않아 초조해질 수 있다. 이에 조금 더 빨리 가려고 속도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4일
[자유기고]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은 모두와 함께
낮에 비해 밤과 새벽에 기온이 많이 떨어진 날씨를 체감하는 겨울의 길목에서 전기장판, 전기난로 및 화목보일러 등 다양한 화기취급시설의 사용을 시작함으로 인해 사계절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도 화재예방에 대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3일
[자유기고]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매트 등 난방용품 바른 사용방법
어김없이 찬바람이 불고 온 몸을 움츠리게 만드는 겨울이 다가왔다. 올해 겨울은 코로나로 인해 겨울철 실내활동이 어느 해보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알고 쓰면 고마운 불이지만 모르고 쓰면 무섭고 위험한 불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3일
[자유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더 이상 미룰 일이 아닙니다
최근 8년간 경상북도 내 화재 발생 건수는 22,116건, 사망자는 148명이다. 이 중 주택 화재의 발생 건수는 5,694건으로 사망자는 82명이다. 전체 화재 발생 건수 대비 주택화재는 약 26%정도를 차지하며 사망자 수는..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2일
[자유기고]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작은 실천
제법 쌀쌀한 바람이 가을의 문턱을 넘어 겨울철에 접어들었음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겨울철은 춥고 건조한 날씨와 잦은 화기사용으로 일년 중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이에 전국 소방관서에서는 화재예방..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2일
[자유기고] 안전한 겨울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
짧은 가을이 지나가고 어느덧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겨울철은 전기히터, 전기장판 등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해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올해는..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9일
[자유기고] 줄을 서시오! 비양심 끼어들기 금지!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정체돼 있는 차 사이로 갑자기 끼어들기를 시도하는 경우와 도로를 주행하는 와중에 끼어들기를 시도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 될 뿐 아니라 교통시비로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9일
[자유기고]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수칙 이것만은 꼭 지키자
요즘들어 부쩍 낮아진 기온과 거리를 다니는 시민의 두툼한 옷차림을 보니 겨울이 찾아오고 있음을 실감한다. 화기 취급이 많은 겨울철을 앞두고 소방에서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불조심 캠페인..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8일
[자유기고] 화재시 피해를 줄이려면
화재에 가장 취약한 계절인 겨울이 돌아왔다. 건조한 날씨로 인해서 야외에서는 담뱃불과 취사에 조심을 하고 가정에서는 난방기구 사용에 한층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이다. 최근 최악의 화재 사건으로는 속초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8일
[자유기고] 우리 모두 화재 안전을 실천해야 될 때
벌써 겨울이 찾아온 듯한 추운 늦가을 11월이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두꺼운 옷을 입거나 난방기기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최근 5년간 겨울철(12∼2월)에는 평균 675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특히 코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7일
[자유기고] 집회의 자유와 코로나19 방역의 딜레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 일상의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 그 중 국민의 기본권인 집회·결사의 자유가 쉽게 보장이 되지 않는 실정이다. 이는 헌법상 보장된 권리이지만 집회로 인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대규모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7일
[자유기고] 경북도청 북부이전은 헌법에 부합
대한민국헌법 제120조 국토의 균형개발과 123조 지방의 균형발전을 이뤄야 할 국가의무를 완수하라. 경북도청 이전은 헌법에 부합하므로 지금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거론하는 것은 부당하다. 굳이 헌법을 거론하지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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