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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최종편집 : 2020-07-12 오후 1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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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헌법재판소,‘공수처법’ 위헌 여부 가린다
지난해 국회에서 통과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공수처법)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게 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지난달 10일 미래통합당이 청구한 공수처법 헌법소원을 심판에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8일
[사설/칼럼] ‘그냥 쉰다’는 청년 백수, 대책없나
코로나 실업대란의 뚜껑이 드디어 열렸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 실업자와 일시 휴직자, 잠재취업가능자, 잠재구직자를 포함한 ‘잠재적 실업자’는 총 468만5천 명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구직활동 자체를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7일
[사설/칼럼] 건강의 배신(바버라 에런라이크 지음)
“Chapter 3 과학이라는 허상” 저자는 계속 얘기한다. 환자에게 시행되는 것은 무엇이든 통계적 증거에 의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개념, 즉 ‘증거기반 의학(evidence-based medicine)’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6일
[사설/칼럼] ‘흡연’코로나 환자, 중증폐렴 위험 14배 높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흡연이 코로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등장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코로나19 환자 중 고위험군에 ‘흡연자..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6일
[사설/칼럼] 분단 조국의 역사 앞에서
집 뜰에 핀 벚꽃이 눈발처럼 날린다. 꽃이 피는 것을 보고도 기쁨을 모르는 봄, 벚꽃이 발등을 덮는 계절은 봄이 왔는데 내 가슴에는 봄이 안 온다. 하루만 눈을 감았다 떠도 벚꽃은 거짓말처럼 사라진다. 해마다 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3일
[사설/칼럼] 구직자 10명 중 9명, 코로나 채용시장 위축 체감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가운데 채용시장도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자 10명 중 9명은 코로나19 사태 발발 후 취업시장 문이 이전보다 좁아졌으며 이런 분위기는 하반기..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3일
[사설/칼럼] 건강의 배신(바버라 에런라이크 지음)
몸과 마음을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에 대해 저자는 얘기한다. 나는 몸에 대한 디스토피아적 관점을 지지하는 최신 과학 사례를 제시할 것이다. 이 관점에 따르면 몸은 잘 정비된 기계가 아니다. 우리가 아는 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2일
[사설/칼럼] 3월 일시휴직 126萬명 폭증, 충격이다
대한민국이 과거 숱한 경제적 시련 속에서 경험했듯이 모든 경제위기의 시작과 끝은 ‘일자리’로 귀결된다. 기업 위기가 일자리 급감과 국가 위기로 이어졌고, 이 고비를 견뎌낸 기업들이 공장을 돌리고 일자리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2일
[사설/칼럼] 스테레오(stereo)의 삶
비는 사람을 감성에 젖게 만든다. 비가 내리는 날, 차 안에 홀로 앉아서 차 천장 위로 떨어지는 비 소리를 들어보라. 그 소리는 정말 아름답다. 거기에다 음악이 잔잔히 함께 흘러나온다면 최고다. 욕심내어 하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1일
[사설/칼럼] 고위공직자 30%가 다주택자
고위공직자 3명 중 1명은 다주택 보유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재산 공개를 한 정부 고위공직자 750명 중 248명(33.1%)이 다주택자이고, 3주택 이상 보유자도 52명에 달했다. 청와대에선 비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1일
[사설/칼럼] 건강의 배신(바버라 에런라이크 지음)
현대 의학의 장밋빛 약속과 건강 열풍을 진단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대인의 새로운 풍속이 된 ‘건강 열풍’의 숨은 진실과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게 한다. 오늘날 우리는 자신을 잘 절제하고 생..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0일
[사설/칼럼] ‘고용위기’ 넘어 ‘고용대란’으로…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3월 노동시장 동향’은 모든 지표가 고용절벽, 실업대란을 가르킨다. 코로나19가 몰고 온 실업폭탄은 조짐이 아니라 이미 출발이고 현실이다. 3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15만6000명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20일
[사설/칼럼] 신용카드 만족도 가장 높아
지난해 현금, 체크·직불카드에 비해 신용카드 사용률과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일반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모바일 뱅킹 이용자수도 전년대비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지급수단 및 모바일금..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19일
[사설/칼럼] 의사의 반란(신우섭 지음)을 읽고
서울의 병원에 가느라 맏딸 집에서 자고나서 식구들이 아침을 먹는데 딸은 체중계에 올라간다. “아빠, 난 오늘 밥은 안 먹고 우유에 귀리만 타서 한 컵 마신다.”고 한다.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면 먹는 양을 줄인..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16일
[사설/칼럼] 등교 시기 못정하는 교육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교육당국은“확진자 숫자로 등교를 결정할 일은 아니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병행에도 “학년별로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16일
[사설/칼럼] 스와핑 부부교환시대의 이성교류 및 성범죄
나라들마다 성 범죄는 존재해도 대응방법은 제각각이며 인류의 과거사에도 이성문제는 공개적으로 즐기는 대상 이었으므로 추후에도 인류가 존재하는 한 성범죄는 근절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과거에도 계급사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15일
[사설/칼럼] 정부 “치료제 및 백신개발, 끝까지 한다”
‘코로나 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부가 주도하는 범정부차원의 활동이 더욱 강화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브리핑을 통해 지난 금요일에 열렸던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15일
[사설/칼럼] 느슨해진 사회적 거리두기는 위험천만!
혹시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지면 큰일이다.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50여 일 만에 신규 확진자는 가장 적은 5명이 발생했다. 안정적 감소 추세에 지역민들의 경계심이 풀어지고 있다면 큰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13일
[사설/칼럼] 의사의 반란(신우섭 지음)을 읽고
(독자 의견) 많은 사람들은 부드럽고 단 밀가루나 당이 많이 들어간 과자, 인스턴트 음식, 과일을 좋아한다. 생각해보면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 저 염식이 좋다는 생각으로 평소 식사에서 간을 거의 안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12일
[사설/칼럼] 이번 총선 유권자 책무, 무겁다
국회의원 총선거는 여야 각 정당의 ‘허무한 공약‘뻥튀기 약속’도 한층 기승을 부리는 행태를 나타내고 있다. 경제 관련 공약에서 더욱 그렇다. 가뜩이나 ‘코로나19 쇼크’가 전방위로 깊고 길게 퍼지는 판에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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