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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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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식탁물가가 위협받고 있다
연일 치솟는 물가 때문에 식탁이 위협받고 있다. 요즘 서민들이 느끼는 심정은 물가가 미쳤다는 것이다. 서민들은 장보러 가기가 겁난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17일
[사설/칼럼] 소금 사재기 서민은 우울하다
일본의 대지진의 여파로 방사능 오염에 신경이 곤두 세워진 가정주부들이 오염되지 않은 소금과 건조된 멸치, 젖갈 등 을 구입키 위해 혈안이 되고 있어 서민들은 우울한 하루 하루가 시작된다. 활기찬 마음보다는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14일
[사설/칼럼] 독도가 우리요, 우리가 독도
실제 독도가 왜 우리땅인지에 대한 역사적 근거를 아느냐는 물음에 직장인 A씨 는 “어부 안용복이 확인하고 왔다는 것 외에는 잘 모르겠다”고 말끝을 흐렸다. 그 렇다면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논리적으로 말할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13일
[사설/칼럼] ‘방사능 봄비’가 두려운 세상
봄비가 무겁게 내렸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봄비를 맞이하는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두려움이 배어 있어서인가. 이번만큼 무거운 마음으로 봄비를 맞이하기는 평생 처음이다. 비록 ‘인체에 영향 없는 극미량’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12일
[사설/칼럼] 유언비어로 혼란 사회 만들지 말자
‘인재(人災)는 분란을 낳고 천재(天災)는 단합을 가져온다’는 말이 있다. 일본 대재앙의 경우 이 말은 대체로 들어맞는다. 지진과 쓰나미가 천재라면 원전사고는 인재에 해당한다. 처음 엄청난 지진과 쓰나미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11일
[사설/칼럼] 대구마라톤, 기록 좋았지만…진행 아쉬워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5개월 정도 앞두고 리허설 성격으로 10일 열린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시민들의 열기와 선수 기록 모두 좋았지만 개선할 점이 아직도 많다는 지적이다. 중계화면에 그대로 노출된 특색없는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10일
[사설/칼럼] 누구를 위한 결의대회였나?
지난 8일 대구백화점 앞 상설무대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김범일 시장, 유승민 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대구지역 국회의원, 조해진 국회의원(경남 밀양), 엄용수 밀양시장 등 5,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10일
[사설/칼럼] 외자와 대기업 유치 대구경기 청신호
“백만 천만 원군 얻은 기분이다.” 김범일 대구시장이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대기업 삼성과 일본 회사의 합작으로 대구에 5천억원 규모의 외자투자가 성공했기 때문이다. 대구시가 그 동안 유치에 각별한 노력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07일
[사설/칼럼] 운전자는 보행자를 보행자는 차량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동차는 생활필수품이 된 만큼 자동차와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06일
[사설/칼럼] 심는것 보다 산불경계 해야
최근 각 시군에서 숲 가꾸기 운동이 한창이다. 그러나 산불예방이 앞선다. 전국에서 산불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본격 봄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했다. 청명일과 식목일인 지난 5일에도 전국에서 6건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06일
[사설/칼럼] 화재시 비상구는 생명의문 입니다
2009년 부산 실내권총사격장화재로 사망15명 중 특히 일본인 관광객 10명이 사망해 국가위신을 크게 실추한 대형화재 사고가 있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05일
[사설/칼럼] 물가가 미쳤다
고등어 등 수산물 가격은 폭등 그자체여서 서민식단을 떠난지 오래다. 물가가 미쳤다는 것이 요즘 서민들이 느끼는 심정이다. 올들어 소비자물가는 3개월 연속 4%선을 넘어섰다. 서민들은 장보러 가기가 겁날 정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05일
[사설/칼럼] 반사회적 범죄 각별히 주의해야
꽃이 피는 화창한 봄이 오면 우리주변에 도사리고 있는 반사회적 범죄가 증가하는 면을 볼 수 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월 평균 빈집털이 발생건수가 3-5월 봄철에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04일
[사설/칼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감시의 눈을 갖자
매년 신학기마다 입학한 새네기들 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토록 하기 위해서는 교사나 선배들의 따뜻한 보살핌이 절실히 필요하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04일
[사설/칼럼] 구멍가게 사라진다
구멍가게로 대표되는 우리의 골목길 상행위는 어딘가 소박하고 착해 보인다. 라면 몇 개, 소주 한 병 외상장부에 달아놓기도 하고 필요에 따라 서로를 주고받는다. 지난 90년대 들어서면서 사라진 풍경이지만 아직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04일
[사설/칼럼] 농산물을 돈으로만 계산하려 하지 말라
오늘 날씨는 어떨려나, 이른 새벽 잠에서 깬 농부에게는 자기의 건강보다 농사를 위한 날씨가 우선이 되었다. “내일은 고추 모종을 해야 하는데 비가 좀 내려 주면 좋을 텐데....., 날이 좋아야 곡식이 잘 영그는데..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03일
[사설/칼럼] 노동인력 고령화 고민할 문제
고학력으로 노동력이 노령화 되고 있다. 지난 80년대 우리산업 노동력의 주력부대는 20, 30대였다. 90년대 말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생산노동인구는 30, 40대로 바뀌었다. 불과 20년 만에 취업자 비중에서조차 큰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4월 03일
[사설/칼럼] 산불을 예방하자
지난 일본의 대지진은 우리에게 많은 점을 시사(示唆)하게 한다. 우리는 그에 대한 대비를 민·관·군 모두 이웃 일본의 피해를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겠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31일
[사설/칼럼] 신종 보이스 피싱, 당하지 말아야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신종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그 수법도 진화를 거듭하는 것 같다.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유행했던 금융기관 등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이 경찰, 언론 등의 홍보로 인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31일
[사설/칼럼] 언제 닥칠지, 재난 대비에 만전 기해야
일본인의 배려와 절제정신만큼은 존경감이다. 대지진, 아니 대재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인에게서 얻을수 있는 교훈이다. 시커먼 물이 제방을 넘어 건물을 부수고 자동차들이 장난감처럼 휩쓸려 가는 순간 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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