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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어린이교통사고 예방, 배려와 관심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라는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우리가 어린이에 대하여 진정 얼마나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였는지 의구심이 든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30일
[자유기고] 가족 사랑, 정지선을 지키자
운전자들이 빈번한 사고를 내는 원인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것이 일단 정지를 무시하는 사례이다. 정지해야 할 곳에서 정지하지 않고 달리다가 사고를 내는 교통사고 처럼 가족간에도 일단 정지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30일
[자유기고] 산불예방으로 재산을 지킵시다
매년 봄철에 집중되고 있는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30일
[자유기고] 위험물안전관리 주의와 관심 필요
지난해 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기름값 상승으로 인해 유사석유 저장?취급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29일
[자유기고] 봄철 아파트 및 주택 침입절도 예방해야
사회의 고도화 등에 따라 각종 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나 한정된 경찰력만으로 모든 범죄의 완전예방은 한계가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29일
[자유기고] 안전모는 장식인가요 생명줄인가요?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시원한 바람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 계절이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28일
[자유기고] 생각을 바꾸면 교통사고도 감소한다
경찰에서는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운동’에 온갖 열정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루 생활 중 잠자는 시간 외에는 오직 교통사고 예방에 집중되어 구급차가 출동하거나 심야시간대에 전화만 와도 이제는 가슴이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28일
[자유기고] 단독주택, 화재예방의 사각지대인가?
언론에서 주택사고로 인명.재산피해 소식을 전할 때 마다 가족과 생활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의 슬픔을 생각하면 화재현장과 가까이서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28일
[자유기고] 다시 한 번 나에게 기회를!
농업은 자연에 대한 의존율이 높은 산업이다. 불가항력적으로 태풍, 우박, 서리 등으로 인하여 농업경영기반을 상실하고 절박한 상황에 처했을 때, 누군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면 그것보다 감사할 일은 없을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27일
[자유기고] 다중이용업소 이용시 피난안내도 확인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되면서 모든 다중이용업소에 피난안내도 및 피난안내영상물 설치가 의무화 되어 영업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22일
[자유기고] “일본인 성숙한 시민의식을 생각할 때”
일본 동북부 지방을 강타한 지진, 연이은 15m 높이의 쓰나미가 눈앞의 모든 것을집어 삼키는 모습은 공포 그 자체였다. 매일 대중매체를 통해 속보 방송을 바라보며, 우리는 대재앙 속에서도 보여주는 일본인들의 침..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21일
[자유기고] 봄철 황사 자동차관리 대비 필요
봄철 불청객 황사가 서서히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황사와 같은 미세 먼지는 사람 폐 속으로 들어가 기침·가래·염증을 일으키며 기관지 벽을 헐게 해 기도가 좁아져 숨 쉬는데 방해를 일으킨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21일
[자유기고] 천년고도 경주, 한수원 본사 이전문제로 홍역
천년고도 경주는 지금 한수원 본사 이전 문제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21일
[자유기고] 봄철 산행 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꽃샘추위가 시샘을 부리고 있지만 날씨가 제법 따뜻해지면서 봄철산행을 즐기는 등산객들이 늘고 있다. 이런 때 아무 준비 없이 등산에 나섰다가 자칫 큰 사고를 당할 수도 있어 봄철 해빙기 산행 시 등산객의 주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20일
[자유기고]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의무화
불이나 재난이 발생한 현장에서 가장 급선무는 그 위험한 현장을 탈출하는 것일 것이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의 상당수는 화재가 난 사실을 늦게 알고 신속히 대피하지 못하여 발생한 경우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18일
[자유기고] 국민 안전의식 습관화하자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오후 일본 동북부 해안에 규모9.0의 강진으로 거대한 쓰나미가 발생하여 일본 동부 해안에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였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18일
[자유기고] 소방차 길터주기는 부끄러운 후진국
유난히 혹독했던 겨울이 끝나고 따스한 봄기운이 온몸을 감아도는 시기이다. 추위뿐만 아니라 모든 시련을 견뎌 낸 만큼의 성장이 온 국민에게 있기를 기원한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15일
[자유기고] 인터넷쇼핑 때 물품사기 조심해야
지난해 우리나라 인터넷 이용자 수는 3,700만을 넘어섰고, 인터넷 이용자의 64.3%가 인터넷쇼핑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전자상거래 이용인구가 늘면서 인터넷 사기범 또한 활개치고 있어 피해를 당하지 않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15일
[자유기고] 존경과 신뢰의 교육풍토 회복
최근 미디어마다·교육계 비리문제를 지적한 기사들이 많이 등장한다. 안타깝게도 교육계가 온통 ‘비리백화점’으로 낙인찍혔다. 중고교와 대학마당은 물론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권위와 신뢰가 추락할 대로 추락..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1년 03월 15일
[자유기고] 봉화군, 어혈덩어리
지금 봉화는 호화군청으로 또 한 번 중앙 행정으로부터 지적을 받고 있다. 중동사태로 인해 연일 기름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 1ℓ당 2000원 가까이 오르자 서민의 발의 역할을 하고 있는 택시와 우리나라 물..
이상기 기자 : 2011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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