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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은 모두와 함께
낮에 비해 밤과 새벽에 기온이 많이 떨어진 날씨를 체감하는 겨울의 길목에서 전기장판, 전기난로 및 화목보일러 등 다양한 화기취급시설의 사용을 시작함으로 인해 사계절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도 화재예방에 대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3일
[자유기고]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매트 등 난방용품 바른 사용방법
어김없이 찬바람이 불고 온 몸을 움츠리게 만드는 겨울이 다가왔다. 올해 겨울은 코로나로 인해 겨울철 실내활동이 어느 해보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알고 쓰면 고마운 불이지만 모르고 쓰면 무섭고 위험한 불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3일
[사설/칼럼] 현 정부 출범이후 다주택자 급증하고 있다
현 정부 출범 이후 다주택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내세운 각종 규제에도 부동산 과열 양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사실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주택소유통계를 보면 지난해 11..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3일
[자유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더 이상 미룰 일이 아닙니다
최근 8년간 경상북도 내 화재 발생 건수는 22,116건, 사망자는 148명이다. 이 중 주택 화재의 발생 건수는 5,694건으로 사망자는 82명이다. 전체 화재 발생 건수 대비 주택화재는 약 26%정도를 차지하며 사망자 수는..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2일
[자유기고]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작은 실천
제법 쌀쌀한 바람이 가을의 문턱을 넘어 겨울철에 접어들었음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겨울철은 춥고 건조한 날씨와 잦은 화기사용으로 일년 중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이에 전국 소방관서에서는 화재예방..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2일
[사설/칼럼] 지난해 결혼 10건 중 1건은 ‘다문화 결혼’
지난해 국내에서 결혼한 부부 10쌍 중 1쌍은 ‘다문화 부부’인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상 ‘다문화 부부’는 남녀 중 한쪽이 외국인·귀화자이거나 남녀 모두 귀화자인 경우를 뜻한다. 다문화 부부와 다문화 출생아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2일
[자유기고] 안전한 겨울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
짧은 가을이 지나가고 어느덧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겨울철은 전기히터, 전기장판 등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해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올해는..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9일
[자유기고] 줄을 서시오! 비양심 끼어들기 금지!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정체돼 있는 차 사이로 갑자기 끼어들기를 시도하는 경우와 도로를 주행하는 와중에 끼어들기를 시도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 될 뿐 아니라 교통시비로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9일
[사설/칼럼] 1인가구의 신체·정신 건강 모두 ‘열악’하다
전체 가구의 30.2%를 차지하는 1인가구의 신체·정신건강이 매우 열악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상태도 열악했으며 고용 상황도 불안정한 편이었다. 1인가구 비중이 지난해 처음으로 30%를 넘어선 만큼 1인..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9일
[자유기고]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수칙 이것만은 꼭 지키자
요즘들어 부쩍 낮아진 기온과 거리를 다니는 시민의 두툼한 옷차림을 보니 겨울이 찾아오고 있음을 실감한다. 화기 취급이 많은 겨울철을 앞두고 소방에서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불조심 캠페인..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8일
[자유기고] 화재시 피해를 줄이려면
화재에 가장 취약한 계절인 겨울이 돌아왔다. 건조한 날씨로 인해서 야외에서는 담뱃불과 취사에 조심을 하고 가정에서는 난방기구 사용에 한층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이다. 최근 최악의 화재 사건으로는 속초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8일
[사설/칼럼] 10조원, 경북도 사상최대 예산 규모
웅도 경북도의 예산 규모가 10조원을 돌파했다고 한다. 경북도는 2021년도 당초예산안 규모를 일반회계 9조3천320억원, 특별회계 1조3천228억원 등 10조6천548억원으로 편성,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한다. 예산규모..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8일
[자유기고] 우리 모두 화재 안전을 실천해야 될 때
벌써 겨울이 찾아온 듯한 추운 늦가을 11월이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두꺼운 옷을 입거나 난방기기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최근 5년간 겨울철(12∼2월)에는 평균 675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특히 코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7일
[자유기고] 집회의 자유와 코로나19 방역의 딜레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 일상의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 그 중 국민의 기본권인 집회·결사의 자유가 쉽게 보장이 되지 않는 실정이다. 이는 헌법상 보장된 권리이지만 집회로 인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대규모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7일
[사설/칼럼] 측정기기 조작 등 환경범죄 기업에 과징금
앞으로 측정기기 조작 등을 통해 특정유해물질을 배출하는 중대 환경범죄를 저지를 경우 해당 사업장 매출액의 최대 5%까지 과징금이 부과된다.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7일
[자유기고] 경북도청 북부이전은 헌법에 부합
대한민국헌법 제120조 국토의 균형개발과 123조 지방의 균형발전을 이뤄야 할 국가의무를 완수하라. 경북도청 이전은 헌법에 부합하므로 지금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거론하는 것은 부당하다. 굳이 헌법을 거론하지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6일
[자유기고] 찬바람 불던 그날의 기억, 순국선열의 날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11월이 벌써 절반이나 지나갔다. 아침마다 차에는 성에가 끼고, 슬금슬금 옷장에서 자고 있던 패딩을 꺼내 걸치며 오늘도 출근하기 위해 터덜터덜 차로 걸어간다. 잠깐이나마 햇빛을 느끼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6일
[사설/칼럼] 여전한 ‘대학생 주거난’ 기숙사 수용률 20%대 초반
전국 4년제大 재학생의 기숙사 수용 가능 인원 비율이 20%대 초반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지만 매년 줄어드는 재학생 수 감소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와 한국..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6일
[사설/칼럼] 낙동강 물을 U턴 시켜라
더 이상 낙동강 취수원 이전 갈등을 멈춰야 한다. 대구·부산 등 영남지역 주민들의 피로도가 한계에 왔다. 얼마 전에 창원에서, 며칠 전에는 구미에서, 정부의 낙동강통합물관리방안 연구용역 설명회가 연달아 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5일
[자유기고] 순국선열의 날을 아십니까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을 지나 한해의 마지막 계절로 들어선 요즘이다. 이 무렵, 우리가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날이 있는데 바로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이다. 순국선열의 날은 일제강점..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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