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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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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입추(立秋) 지나 말복(末伏)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더운 것 같다. ‘입추’가 지났지만, 더위의 강도는 더 심해져서 서울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경주 36도, 서울과 대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12일
[사설/칼럼] 직장인 빚 1인당 평균 4000만원
직장인들이 은행이나 제2금융권에서 빌린 평균 대출 규모는 1인당 4천76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연봉이 높을수록 대출 금액이 많았지만, 연체율은 더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영세업종으로 분류되는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12일
[사설/칼럼] 사과 이야기-上
어느 한가한 일요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 뜬금없이 스피노자는 왜 하필이면 “나는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오늘에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말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만약에 동양..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11일
[사설/칼럼] 지지부진한 스토킹 처벌법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스토킹(지속적 괴롭힘) 신고 건수는 2천644건에 달한다. 1년 간 총 5천여건, 하루 15건 가까운 관련 신고가 접수되고 있고 있는 셈이다. 스토킹의 수법이 다양화되면서 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11일
[사설/칼럼] 도내 고추농가 탄저병에 칼라병까지 울상
경북도내 고추 주산지인 영양을 비롯한 청송, 예천, 봉화, 안동 등 고추생산 농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탄저병 등 고추 전염병 발생이 일부 지역에서만 발생해 안전지대로 여겼던 이들 지역에서 최근 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8일
[사설/칼럼] 日의 경제침략, 정부·지자체 따로 없다
일본의 경제침략에 우리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가 정부와 보조를 맞추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다. 전국 52곳의 지자체가 일본 수출규제 공동 대응 지방정부연합을 결성하기도 했다. ‘무역전쟁, 경제침략, 경..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8일
[사설/칼럼] 오욕과 환희의 8월을 맞으며
우리 민족사에서 8월은 참으로 영광과 환희 그리고 수치와 오욕이 교차하는 달이다. 광복절과 국치일이 공교롭게도 36년의 세월을 사이에 두고 8월이라고 하는 같은 달에 몰려있기 때문이다. 국치 109년과 광복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7일
[사설/칼럼] 전국의 불법폐기물 120여만t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처리계획에 따라 올 연말까지 전국에 불법 투기·방치된 폐기물 전량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3년 앞당긴 것이다. 올해 1월 전수조사에서 확인된 불법 폐기물은 총 120만3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7일
[사설/칼럼] 우리는 단군의 자손이다
우리 민족의 근원은 바로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 사상이었던 것이다. 중국 한족들이 쓴 가장 오래된 ‘산해경(山海經)’이나, 사마천이 쓴 ‘삼국사기’나 ‘삼국지’ 등에 남긴 기록을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6일
[사설/칼럼] 2019 세제개편안을 미리본다
내년에 어느 항목에서 어느 만큼의 세금을 걷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세제 개편안이 나왔다. 고소득자에 대한 세금은 다소 늘리고, 경기 부진에 허덕이는 기업에 대한 세 부담은 약간 줄인다는게 골자다. 경제활력..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6일
[사설/칼럼] 있으나 마나한 지자체들 보여주기식 ‘동네 무더위쉼터’
경북도내 지자체 등 관계기관들의 폭염에 대비한 안전한 여름나기 대책이 보여주기 식 운영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적지않다. 연일 대구경북의 낮 최고 기온이 35를 웃도는 불볕더위에 폭염취약계층인 노인이나 장..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5일
[사설/칼럼] 한반도는 ‘폭염 위험도 속으로’
앞으로 2021년부터 우리나라의 폭염 위험도가 크게 올라 뜨거운 날씨로 인한 피해가 일상화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폭염 위험도가 ‘높음’ 이상인 곳이 서울 등 대부분 지역을 뒤덮고, 수도권 전역도 중간 이상..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5일
[사설/칼럼] 단군할아버지의 피
우리나라 아파트단지는 콘크리트벽안에 아이들을 가둬 놓고 기른다. 그것도 여러 형제를 낳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딱 하나만 낳아 불면 날아갈까 만지면 터질까 공주나 왕자처럼 곱게 기른다. 그 아이들은 창조..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4일
[사설/칼럼] 마침내 한국과 갈라선 아베 일본
아베 신조 日 총리가 마침내 ‘한국과 갈라서기’에 나서면서 등을 돌렸다. 국내외 세찬비판과 우려에도 불구, 지난주 각의에서 한국을 ‘화이트국가’(수출관리 우대조치 대상국) 명단에서 제외하는 결정을 내렸..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4일
[사설/칼럼] 해방되던 날 늦은 오후 - 下
마을 사람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경북 문경에 있는 농암국민학교 나라를 만드는 데에 앞장섰던 거물들이 쏟아 낸 말들이야 말로 그들이 겪은 숱한 한(恨)들이 한강물보다도 더 짙푸르게 흘러 이루어 진 내력의 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1일
[사설/칼럼] 계좌에서 잠자는 돈 8조원
3년 이상 거래가 되지 않은 개인의 금융재산이 8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만기가 지났는데도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을 비롯한 휴면금융재산도 1조원 넘게 쌓여있다고 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01일
[사설/칼럼] 해방되던 날 늦은 오후 - 上
마을 사람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경북 문경에 있는 농암국민학교 운동장에 모였다. 한 떼의 농악패거리들이 나와 꽹과리를 치면서 춤을 추고 아낙네들은 어디서 난 술인지 물동이 가득히 채운 막걸리를 머리에 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7월 31일
[사설/칼럼] 예상보다 빠른 인구감소 가속화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감소 현상’이 당초 예상보다 10년이나 앞당겨진 올해부터 시작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초 저출산이 심화되면서 향후 50년간 우리나라 인구는 지금보다 1200만 명이 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7월 31일
[사설/칼럼] “73세까지 일하고 싶다”는 고령층
55~79세 고령층 인구 10명 가운데 6명은 계속일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법정 은퇴 연령인 60세보다 평균 13년 후인 73세까지 일하고 싶어했다. 은퇴 후 매달 받는 연금이 60만원 수준에 불과해 생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사설/칼럼] 중소기업 여름휴가 실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도 불구 한숨 쉬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내수침체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탓에 기업 규모별로 여름휴가마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벌어지면서 지역 중기업계는 울상을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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