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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교육현장 무시한 교내 휴대전화 금지
최근 국가인권위원회는 “학교 내 휴대전화 전면 사용금지는 인권 침해”라며 학생생활규정 개정을 권고했다. 이 결정대로라면 프랑스, 영국, 스웨덴 등은 인권 침해 국가들이다. 프랑스는 2018년 9월부터 3~15세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21일
[사설/칼럼] 일상생활마저 방해하는 월경전증후군
한 달에 한 번씩 찾아와 여성들을 괴롭히는 질병, 월경전증후군. 그 증상은 매우 다양하지만 진단이나 치료법은 제대로 확립되지 않아 일상마저 방해하는 월경전증후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 월경전증후군..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20일
[자유기고] 가정폭력, 망설이지 말고 신고하세요
최근 코로나19 상황으로 외출을 자제하고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정폭력 관련 전화와 방문 상담이 늘고 있다. 영주서의 경우 가정폭력 112신고건은 2018년 331건, 2019년 340건으로 증가하..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20일
[사설/칼럼] 학생선수 최저학력기준 못 미치면 대회 참석 못한다
내년부터 학생선수들이 대회나 훈련 참가를 이유로 학교 수업에 빠져도 출석으로 인정해주는 기간이 해마다 줄어든다. 체육특기자 입시에서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비율도 높아진다. 운동에서의 경쟁에만 내몰린 학생..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20일
[자유기고] 지난 광복절 75주년 경축사는 막장드라마였다
공자는 충(忠)·효(孝)·인(仁)을 인간의 근본으로 삼았다. 충은 나라에 충성(임금이 아님)을 함이고, 효는 부모님께 정성을 다하는 것, 인은 나 보다 남과 이웃을 더 사랑하며 사는 삶이다. 충성을 못하는 사람은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7일
[자유기고] 생애 첫 하임리히법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일상이 꽁꽁 얼어붙었고 시나브로 상처로 번지기 시작했다. 하루빨리 일상에 평화와 안정이 찾아오길 바라며 얼마 전 일을 떠올려 본다. 어느 주말 오후 세 살배기 둘째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7일
[사설/칼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중요한 이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작됐다. 계절관리제는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소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조치를 도입하는 제도로 지난해 12월에 처음 시행됐다. 지난해 정부의 특별 대책으로 계절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7일
[사설/칼럼] 중년 남성의 적 ‘전립선암’ 완전정복!
백세 시대를 바라보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전립선’이라는 용어가 더 이상 생소하지만은 않다. 남성들에게만 있는 장기인 ‘전립선(prostate)’은 ‘앞’을 의미하는 ‘pro’와 ‘서다’는 의미의 ‘state’가 결..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6일
[자유기고] 사이버성폭력 예방과 그 대처방안에 관해
얼마 전까지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텔레그램 N번방 사건’처럼 사이버성폭력 피해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우리 영주 지역만 보더라도 올해 ‘아동음란물 유포’ 2건이 발생했고, 작년에는‘아동..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6일
[사설/칼럼] 황혼이혼 20년사이 2.4배로 증가, 전체 이혼의 35%
황혼이혼이 20년 새 2배 넘는 수준으로 늘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0’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지속 기간이 20년 이상인 황혼이혼 건수는 3만8천446건으로 전체 이혼 가운데 34.7%를 차지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6일
[사설/칼럼] 이노제노(以勞制勞)의 비극
전태일 열사 50주년이다.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다’, ‘8시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1970년 11월 13일 나이 어린 청계천 2만 봉제공장 노동자들의 인권을 외치며 산화한지 반세기가 흘렀지만 아직도 혹사당하고..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5일
[자유기고] 얌체운전 추방 2탄, 양심 없는 끼어들기
자동차를 주행하다 보면 차로를 넘나들며 끼어들기를 하는 차와 정체돼 있는 곳에서 끼어들기를 하겠다고 깜빡이를 넣고 양보를 요구하는 차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무리한 끼어들기는 교통사고(접촉사고)의 주범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5일
[사설/칼럼] 결혼 안하고 애 안낳아 신혼부부 42.5% ‘무자녀’
결혼한 지 5년이 안 된 신혼부부 중에 자녀가 없는 비율이 통계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어려움과 주거 문제 등으로 아이 없는 신혼부부의 비율은 이제 전체의 40%를 훌쩍 넘기게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5일
[사설/칼럼] 삶과 죽음
K는 염라대왕 앞까지 갔다 온 친구다. k는 70년대에 교사를 하였다. K는 숙직 근무 중 연탄가스 사고를 당하였다. 당시에는 난방 연료로 연탄을 사용하였다. 연탄을 피울 때 나오는 일산화탄소는 사람의 생명에 치명..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4일
[자유기고] 평범한 일상을 기다리는 호국원
2020년 경자년 한해가 오롯이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치르면서 어느덧 12월 중순을 지나고 있다. 작년 겨울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전염병은 시간이 지나면 조용히 사라질 것으로 생각했지만 추측은 철저히 빗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4일
[사설/칼럼] 공인인증서 폐지, 절차 간소화한 ‘공동인증서’로 대체
설치와 이용 불편을 겪어온 공인인증서가 독점적 지위를 내려놓고 ‘공동인증서’로 이름을 바꾼다. 소비자는 공동인증서를 비롯해 민간 인증서로도 공공·금융기관에서 본인 인증을 할 수 있게 된다. 금융권에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4일
[사설/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10 -<재난지원금>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뉴욕 주지사로 재임하던 당시 세계 대공황이 일어났다. 검은 목요일로 불리는 1929년 9월 24일 뉴욕 주식시장 대폭락으로 촉발된 세계 대공황으로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엄청난 충격과 혼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3일
[자유기고] 우리의 또 다른 이름, 아동안전지킴이
얼마 전 우리 사무실에 아동안전지킴이 한 분이 찾아오셨다. 지킴이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을 적어봤다며 어르신이 건네주신‘보람’이라는 제목의 수기에는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묻어있었다. ‘아동안전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3일
[오피니언] 지난해 출생아 기대수명 83.3년
지난해 태어난 출생아가 앞으로 생존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대수명’이 30여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과 심장질환, 폐렴 등 3대 질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남자 출생아가 48%, 여자 출생아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3일
[오피니언] 성주군, 저탄소생활 실천 2년 연속 ‘우수’
[경안일보=피규철 기자] 성주군이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저탄소생활 실천 평가’ 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실천 평가 항목은 온실가스 ..
피규철 기자 : 202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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