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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노후 생활에 필요한 적정 생활비는?
우리나라 국민은 부부가 여유롭게 한 달을 생활하기 위해서는 268만원, 최소 생활비로는 195만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월평균 지급액이 92만원인 국민연금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셈이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2일
[사설/칼럼] 겨울의 불청객 ‘빙판길 낙상사고’
올 한해 유난히도 빠르게 느껴졌던 가을이 지나고 어느새 입동이 지나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1년 중 낙상사고가 가장 많은 계절 겨울. 빙판길이나 눈 내린 바닥을 걷다가 넘어지는 경우, 특히 운동신경이 떨어지며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1일
[자유기고] 겨울철 안전사고 ‘내 집은 내가 지킨다’
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아랫목이 생각나며 옷깃을 여미는 겨울이 다가온 것이 느껴진다. 화재피해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은 전기히터·장판, 그리고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등 난방용품의 사용이 급증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1일
[사설/칼럼] 소상공인 80%가 ‘임차인’ 자금지원이 가장 시급
소상공인의 약 80%가 상가를 빌려 쓰는 임차인이고, 지난해 상가 수익이 엄청 줄었지만 월세 등 임대료 부담은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1일
[사설/칼럼] 지방 차별 메커니즘(mechanism)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 됐다고 대서특필이다. 지방의회의 자체인사나 자치경찰 등 가시적인 성과도 있지만 지방의회독립(법제정)과 재정분권 및 정당공천폐지 등 지방자치의 핵심은 없다. 지방의회 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0일
[자유기고]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몸과 어깨가 움츠러드는 쌀쌀한 날씨가 시작됐다. 10월 이후 기온이 급격히 내려감에 따라 우리 신체의 혈관은 급격히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0일
[오피니언] 국민 43.3%·기업인 45.1% ‘우리 사회는 불공정’
일반 국민과 기업인들은 대체로 ‘우리 사회가 불공정하다’고 평가하는 반면 ‘공무원은 절반 가까이가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정성에 대한 사회 구성원 간 인식 차이가 크다는 뜻이기도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0일
[사설/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 <목적지 없는 비행>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정상적인 여행이 쉽지 않게 되자 관광업계가 비대면·비접촉 여행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는데 온라인으로 떠나는 해외 투어가 등장했다. 코로나19로 외국 여행을 갈 수 없게 되자 한 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7일
[자유기고] 개인형 이동장치(PM) 편리함과 안전 모두 생각해야
도심권을 중심으로 야외를 거닐다 보면 소리 없이 쌩하고 이동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한편으론 깜짝 놀라 돌아다보기도 하고 한편으론 무엇인가 궁금해서 보기도 하는데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개인형 이동장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7일
[사설/칼럼] 공권력의 아동학대 대처, 재검토 필요하다
16개월 된 어린 아이가 상습 폭행으로 보이는 양모의 학대 끝에 지난해 10월 13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병원에서 숨진 사건을 두고 사회적 공분이 들끓고 있다. 입양되기 전에는 세상 어떤 아이 못지 않을 만큼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7일
[사설/칼럼] 우리정부의 현재모습과 풀어야할 난제들은
현정부들어서 예기치 못했던 코로나 19로 정부정책들과 기업들과 민생에 이르기까지 악영향을 미쳐도 정부의 대응과 해결책은 너무나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기도 하다. 정부는 국민의 애환을 덜어준다는 명목으로 많..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6일
[자유기고] 코로나19 시대에 맞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코로나19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은 예전과 달라졌다. 곁에 잘 두지 않았던 손 소독제와 마스크는 생활필수품이 됐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사람들과의 만남은 주저하게 됐다. 외식이나 쇼핑도 온라인으로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6일
[사설/칼럼] 지난해 전국 초미세먼지 농도 관측 이래 최저 원인은?
지난해 전국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관측을 시작한 2015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영향과 양호한 기상조건, 국내 미세먼지 정책 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환..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6일
[사설/칼럼] 미래형 고부가가치 신(新)산업 대마산업 육성
최근 WHO(세계보건기구)가 대마에 함유된 CBD(Cannabidiol) 성분이 질병 치료에 효능이 있다는 것을 입증하면서 의료용으로 대마가 주목을 받게 되었다. 1990년대부터 세계 각국은 대마초의 비범죄화를 비롯하여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5일
[자유기고] 주방에는 주방용 소화기를 비치하세요
시대가 변하고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목적과 용도에 맞는 물건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세제만 봐도 그렇다. 세제는 ‘이물질을 씻어내는 데 사용하는 물질’을 말한다. 그러나 용도·목적에 따라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5일
[사설/칼럼] 한국, 사상 첫 인구감소 경제·지방소멸 ‘빨간불’
한국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고착화된 저출산 추세가 끝내 인구감소로까지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경제 위축과 복지재정 악화, 지방도시 소멸 등 ‘인구감소 시대’의 대책 마련이 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5일
[자유기고]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
봉화 국립백두대간 산림청수목원에는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긴다.’는 호랑이를 상징하는 표본이 있다. 1910년 한일합방 후 일본 사냥꾼들이 조선 호랑이를 잡기 시작한 뒤부터 호랑..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4일
[자유기고] 스텔스는 안돼! 어두울 땐 라이트를 켜세요!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그늘진 곳, 터널, 야간, 안개나 눈비 올 때 등의 상황이 전개돼 라이트를 켜야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주변의 가로등이나 달빛이 밝거나 깜빡 잊고 라이트를 켜지 않고 운행하는 일명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4일
[사설/칼럼] 의사협회, ‘코로나로 올해 초과사망 6% 증가’ VS 정부,‘근거 없다’
신종바이러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초과사망이 6%(2만명) 증가했다는 대한의사협회(의협) 주장에 대해, 정부가 “근거를 찾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24일 정례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4일
[오피니언] 예천군, 한파 속 따뜻한 나눔 손길 봇물
[경안일보=박창훈 기자] 예천군이 1월 말까지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추진 중인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역 명문 고등학교로 발돋움..
박창훈 기자 : 2021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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