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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최종편집 : 2020-03-29 오전 09: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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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사랑은 하는 것’
얼마전 아내와 만난 지 딱 20년이 됐다. 남들이 보기에 우리 둘은 여전히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다. 한마디로 사랑을 하고 있다. 피동적(被動的)으로 ‘하여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能動的)으로 ‘하고 있..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6일
[사설/칼럼] 국가공무원 정원 상한 32만2천643명 책정
정부가 국가공무원 정원을 지금보다 7170명 확대키로 했다. 지금의 정부 출범 이전 20년간 한 번밖에 오르지 않았던 정원 상한이 최근 3년 연속 상향 조정되는 것이다. 인건비와 연금 등 재정 부담이 커짐에 따라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6일
[사설/칼럼] 의사의 반란(신우섭 지음)을 읽고
과학은 원래 서로 비교해가며 정반합을 통해 어느 정도 검증이 된 후에서야 인간에게 적용된다. 저자는 이 책만 읽고 무조건 따라하지는 말라고 충고 한다. 암과 싸워 이기려 하지 마십시오. 건강해지면 암은 내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5일
[사설/칼럼] 대구 기업, ‘금융위기때보다 더 나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대구지역 기업 10곳 중 7곳이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경제 상황이 더 나쁘다”는 반응이다. 피해 유형으로는 경기 침체와 소비 감소에 따른 매출 감소가 가장 큰 것으로 조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5일
[사설/칼럼] 의사의 반란(신우섭 지음)을 읽고
미국 뉴욕 회사에 파견 나가있는 아들에게서 안부전화가 왔다. 목소리가 탁하길래 물었더니 감기가 걸렸다고 한다. 대뜸, “병원 갔다 왔나? 약은 먹었나?” 했더니 “아니요, 병원가도 약 안줘요” “왜?” “감기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4일
[사설/칼럼] 원자력硏 방사성 물질 방출은 ‘운영 미숙’
지난해 한국원자력연구원 시설에서 발생한 극저준위 방사성 물질 방출 사고는 운영 미숙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월 벌인 ‘한국원자력연구원 자연증발시설 방사성물질 방출사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4일
[사설/칼럼] 환자혁명(조한경 지음)을 읽고
코로나19가 온 세계를 강타하고 있어서 모두들 전전긍긍하고 있다. 건강한 사람에겐 큰 문제가 안 되지만 나이가 많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겐 치명적이라고 한다. 그러면 평소 면역력을 기르는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3일
[사설/칼럼] 우려되는 새내기 유권자의 참정권
지난해 12월 27일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18세 새내기 유권자가 처음으로 4·15 총선 투표권을 얻었지만 ‘깜깜이 선거’가 우려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전국의 학교 개학일이 4월 6일로 늦춰지는 초유의 사태로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3일
[사설/칼럼] ‘이민 가고 싶다’ 30대→40대→20대 순
여의치 못한 팍팍한 삶의 영향 때문인지 최근 우리나라 성인 10명 가운데 6명꼴로 모국을 떠나 이민을 가고 싶어하는 것으로 파악돼 관심을 모우고 있다. 가장 이민을 가고 싶은 상대국 1위로는 미국·캐나다 등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2일
[사설/칼럼] 체육계 종사자 10% 성폭력 경험
지난해 7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시행된 가운데, 체육계 종사자들을 향한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성폭력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인권위원회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은 ‘체육..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9일
[사설/칼럼] 마음넓은 건물주 만나는것도 福
정부가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급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임대인’ 지원책이 ‘복불복’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건물주에 따라 임대료 감면과 동결 등 소상공 임차인간 희비가 엇갈리며 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8일
[사설/칼럼] 대한 국민(國民)의 자존심(自尊心)은 어디로 갔는가?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사태가 국내의 모든 현안들을 삼키면서 진정되지 않고 수도권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태도에 많은 의구심을 갖는 국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우리국민의 외국입국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7일
[사설/칼럼] 사상 첫 4월 개학 가능할까 ‘관심’고조
‘코로나 19’ 영향으로 추가 개학 연기가 결정될 지 학생,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부는 방역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조만간 개학 연기 여부 발표하겠다고 예고한 상태이며, 추가 개학연기 시 수업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7일
[사설/칼럼] 장미는 잘못이 없다
5월 14일은 ‘로즈데이’이다. 어느 누가 이런 날을 만들었고, 어느 누가 시작한지는 모르지만 로즈데이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에게 장미꽃을 선물하는 날이 됐다. 나는 꽃을 사서 아내에게 선물하지 못했다.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6일
[사설/칼럼] 사교육비 1인당 32만원 역대 최대
학원에 다니거나 과외 교습을 받는 학생이 10명 중 8명꼴인 가운데 1인당 사교육비는 월평균 32만1000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맞벌이 가정이 저학년 아이를 맡기는 목적이거나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대입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6일
[사설/칼럼] 세계보건기구(WHO)의 팬데믹(Pandemic) 선언
세계보건기구(WHO)가 결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팬데믹·Pandemic)’을 선언했다. WHO는 최근 2주 사이 첫 발생국인 중국 외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13배 늘어났고,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5일
[사설/칼럼] 일본에서 내마음대로 가져온 것 ‘정직’
요즘 일본이 하는 짓을 보면 베알이 틀리는 것이 하나 둘이 아니지만 지난번 일본 문화체험에서 느낀 ‘정직’에 대해 우리도 깊이 생각해서면 싶어 말하려고 한다. 아내와 떠난 10일간의 일본 여행은 필자의 지인..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2일
[사설/칼럼]  ‘코로나19’ 감염자 10명 중 8명이 집단감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10명 가운데 8명이 집단감염인 것으로 분석됐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브리핑에서 “전국적으로 (확진 사례의) 79.4%는 집단발생과 연관성이 확인된 사례”라고 밝혔다. 따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2일
[사설/칼럼] 노래방·PC방 등 소규모 감염관리 필요하다
‘코로나19’의 소규모 집단 감염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보건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런 형태가 교회에 이어 학원가로 번지는 형상을 보이고 있다. 한 학원에서는 원장과 부모, 학생들이 확진자로 판정을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1일
[사설/칼럼] 노래방·PC방 등 소규모 감염관리 필요하다
‘코로나19’의 소규모 집단 감염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보건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런 형태가 교회에 이어 학원가로 번지는 형상을 보이고 있다. 한 학원에서는 원장과 부모, 학생들이 확진자로 판정을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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